故 설리 오빠, 이번엔 김수현 기자회견 저격 “너보단 잘할 듯” [왓IS] 작성일 03-3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WDmic6O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28c6011c34db67de1748d69bd20feb56f2034d823282fa1069a175ca530e9b" dmcf-pid="piYwsnkP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2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워치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4.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33139208fsus.jpg" data-org-width="800" dmcf-mid="3WYwsnkP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33139208fs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2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워치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4.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1d6d68d8ab80da3b4a8cc27764b05c7b2c4fde1328ecf6b693c3f95a70d20e" dmcf-pid="UnGrOLEQDt"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의 오빠가 김수현의 기자회견에 일침을 가했다. <br> <br>설리의 오빠 A씨는 31일 자신의 SNS에 “기자들 수십 불러 질문 응답 없다니 이딴 게 기자 회견?”이라고 반문하며 “나도 연예인 시켜줘라. 다른 건 몰라도 기자회견은 너보단 잘할 듯”이라고 덧붙였다. <br> <br>앞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연다고 예고했다. 기자회견에는 김수현과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가 참석한다. <br> <br>다만 여느 기자회견과 달리 별도의 질문을 받지 않겠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수현의 단순 입장 표명 자리임을 강조하며 “이외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은 없다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r> <br>한편 A씨는 지난 28일부터 SNS를 통해 김수현을 향한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SNS를 통해 “고 김새론의 죽음을 모른척하고 내 일이 아닌 것처럼 지나칠 수 없었다”며 2017년 고 설리가 출연했던 영화 ‘리얼’의 베드신 촬영을 문제 삼았다. 이 영화의 주연 배우는 김수현, 감독은 이사랑(김수현 친척이자 골드메달리스트 대표 이로베)이다. <br> <br>A씨는 “2019년 설리의 장례식 당시 의문스러운 내용을 들었다.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설리와 김수현의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는 그렇게 구체화 되지 않았다고 한다”며 “촬영 당시 설리의 나체신에 대해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는데 왜 대역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느냐”고 적었다. <br> <br>그는 “당초 대역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하는데 당시 장례식장에서 참석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대역배우가 현장에 있었다더라”며 골드메달리스트를 향해 “이른 시일 안에 답 주시길 바란다. 내가 원하는 답, 너희가 하고 싶은 말 말고”라고 경고했다. <br> <br>이어 30일에는 “나랑 얘기 안 하고 엄마한테 꼰지르니 좋더냐. 하남자 XX”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A씨가 특정인을 지목한 건 아니지만, 누리꾼들은 이 글 역시 김수현을 저격한 메시지로 해석하고 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착하는 게 잘못은 아니잖아요"..'스트리밍' 이진성, 그는 누구인가 03-31 다음 이경실, 子손보승에 '뚱뚱하다' 지적하다 또 불화.."스트레스 받네" ('사랑꾼')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