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특급' 캄보디아·미얀마·베트남·몽골 해외 4개국 판매 작성일 03-3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sGZsyj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5067f958223a43125eb1b12297bee4c0802dd4eae8532d15cecc227ac79af0" dmcf-pid="ZiOH5OWA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JTBC/20250331133111347xgsv.jpg" data-org-width="560" dmcf-mid="HpiDmic6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JTBC/20250331133111347xgs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d03cceb8277fa8b4971aa69cfca6f7d2be797abfe582f32fd9fcc60dd0e04cb" dmcf-pid="5nIX1IYc0j" dmcf-ptype="general"> <br> K-오컬트 호러를 향한 글로벌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br> <br> 영화 '공포특급(김진웅 감독)'이 개봉 앞두고 해외 4개국에 판매됐다. <br> <br> '공포특급'은 주작을 들켜 벼랑의 끝에 선 흉가 체험 전문 유튜버 쥬저링이 금단의 저택에서 라이브를 켰다가, 봉인된 악을 깨우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br> <br> 국내 공식 개봉을 앞고 캄보디아, 미얀마, 베트남, 몽골까지 4개국에 판매되면서 순차적으로 해외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br> <br> 연출을 맡은 김진웅 감독은 "흉가 체험을 소재로 하되 기존 파운드 푸티지 영화를 답습하고 싶지 않았다"며 "흉가나 폐가에 얽힌 사연이 괴담으로 치부되지만, 사실 본질적으로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초자연적 존재가 아닌 어느 사람에 집중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br> <br> '고사: 피의 중간고사' '장미맨션' 창감독은 "가벼운 공포 장르인 줄 알았는데 무서운 집착을 담았다"는 추천 멘트를 남기기도.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신선함과 디테일로 무장한 공포가 글로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br> <br> '공포특급'은 내달 2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수는 무슨 죄?’ 한국 럭비는 왜 그들만의 리그를 치르고 있나 [기자수첩-스포츠] 03-31 다음 "집착하는 게 잘못은 아니잖아요"..'스트리밍' 이진성, 그는 누구인가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