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1, 첫 단독 서울 공연 ‘뜨거운 엔딩’ 작성일 03-3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vULVRu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689e4775227c391c49f20aba5dc0953588d0301ee06b6534a92c9d8c06cf7" dmcf-pid="0tTuofe7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APONE ENTERTAINM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khan/20250331134505125opuz.png" data-org-width="1100" dmcf-mid="FUtfwdj4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khan/20250331134505125opu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APONE ENTERTAINME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f4249e601f60f887dad220d31658c86c3e7fec88f74dbac7280a312d580328" dmcf-pid="pFy7g4dz3b" dmcf-ptype="general"><br><br>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CJ ENM의 일본 레이블 ‘LAPONE ENTERTAINMENT(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JO1(제이오원)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첫 단독 서울 공연 ‘JO1 WORLD TOUR JO1DER SHOW 2025 ’WHEREVER WE ARE‘ IN SEOUL’을 뜨거운 열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JO1은 ‘제66회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히트곡 ‘Love seeker’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이어 ‘HAPPY UNBIRTHDAY’, ‘Move The Soul’, ‘GRAND MASTER’ 등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부터 ‘ICY’, ‘Black Out’, ‘Sugar’ 등 감각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들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 무대 장악력까지 갖춘 JO1의 퍼포먼스에 팬들은 크게 목소리를 높이고 응원봉을 힘차게 흔들며 화답했다.<br><br>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발매를 앞둔 ‘BEST ALBUM’의 타이틀곡 ‘BE CLASSIC’ 첫 공개 무대였다. 멤버들이 대형을 맞추자 어둠 속에서도 이를 알아본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이 터져 나왔다. 신곡임에도 팬들은 응원법을 완벽하게 따라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을 샘플링한 이 곡은 멤버들의 풍부한 표현력과 매혹적인 안무가 더해져 단숨에 공연장을 사로잡았다. 서울 공연에 맞춰 한국어 버전의 무대를 준비해 뜨거운 함성과 호응을 자아내는가 하면, 한국 음악방송 출연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였다.<br><br>공연이 끝나자 팬들은 ‘JO1’의 이름을 연호하며 앵콜 무대를 외쳤고, 다시 등장한 멤버들은 마지막 곡까지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공연 중간중간 멤버들은 각자 공부해온 한국어 유행어를 공유하고, 한국어로 정성스레 작성한 손 편지를 읽으며 팬들과의 진심 어린 소통에 나섰다. “꿈을 꾸는 것 같아요”, “서울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하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라는 진심 어린 소감과 함께, “항상 많은 사랑 주셔서 고마워요”, “여러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게요”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br><br>한편,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종료한 JO1은 4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꿈의 무대인 일본 도쿄돔 단독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도쿄돔 공연은 2024년 일본 아레나 투어부터 북미 및 아시아 6개 도시에서 진행된 2025년 월드투어까지 아우르는 JO1이 새롭게 브랜딩한 ‘JO1DER SHOW’의 파이널 공연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br><br>도쿄돔은 탁월한 실력과 확실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만 오를 수 있는 상징적 무대인만큼, 이번 공연을 통해 글로벌 보이 그룹으로서 압도적인 역량을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 CJ ENM의 일본 음악 사업의 획기적인 성과를 지속하여 증명하고 있는 JO1의 앞으로의 글로벌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폭스' 강태오, 이선빈에 직진 플러팅…절절한 진심 고백(감자) 03-31 다음 루시, 미니 6집 '와장창' 깜짝 버스킹 대성황..1500명 운집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