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짝꿍' 신유빈-임종훈, WTT 6번째 우승 합작 작성일 03-31 100 목록 '환상의 짝꿍' 신유빈-임종훈조가 6번째 WTT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두 선수는 30일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혼합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스키조를 게임 스코어 3-0(11-8, 11-5, 11-4)으로 완파했다.<br><br>신유빈과 임종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작년 파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일군 '완성된' 콤비다.<br><br>오랫동안 손발을 맞추며 WTT 시리즈에서만 6번째 우승을 합작했다.<br><br>임종훈은 전날 남자복식에선 안재현과 짝을 이뤄 역시 일본의 하리모토 모도카즈-마쓰시마 소라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 2관왕에 올랐다.<br><br>신유빈은 여자복식에서 유한나와 새로 조를 이뤘는데, 준우승을 일구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관련자료 이전 NCT WISH, 신곡 ‘poppop’으로 컴백..짜릿하게 터지는 청량감 03-31 다음 '역시 최강자'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2관왕 등극...태극마크까지 따냈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