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산불 피해 복구 위해 2억 기부…“군 복무 중 마음 안좋아” 작성일 03-3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qOHrva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770b32974b10490ffc83382099e9c6c154feb0653b9ec2a0745cf42a0ecfee" dmcf-pid="KvBIXmTN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BTS 뷔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드림'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6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4.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35425371vuob.jpg" data-org-width="800" dmcf-mid="BiCQa8Jq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35425371vu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BTS 뷔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드림'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6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4.2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1352d6947b11926a8b179186144c648ac76ab53a0a86c5fc5726438e5a9605" dmcf-pid="9TbCZsyjDW"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산불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br> <br>대한적십자사는 뷔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2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br> <br>이번 기부금 중 1억 원은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등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활동 및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나머지 1억 원은 현장에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힘쓴 소방관들의 회복과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br> <br>뷔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피해를 보신 분들과 위험을 무릅쓰고 최전선에서 연일 힘쓰고 계신 소방관, 진화 요원, 자원봉사자 모두에게 깊은 존경을 전한다”며 “군 복무 중 저녁 점호를 할 때 뉴스를 보며 너무 마음이 안 좋았다”고 전했다. <br> <br>이어 “전우분들 가족 중에도 피해를 겪은 분이 계실 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 마음이 쓰였다”며 “다행히 산불은 거의 진압됐지만 더 이상의 인명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저의 기부가 조그마한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연이어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앞서 제이홉과 알엠(RM)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각 1억원을, 슈가가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전달했다. 또 정국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억원을 기부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번아웃 고백 후 ‘악플’ 쏟아졌다 “엄마가 회개 기도하라고...” 03-31 다음 '퇴마록' 굿즈 펀딩 이틀 만에 5억 돌파…2030 팬덤 열풍 증명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