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햄플루언서 한별이 볼 빵빵 먹방 최고 5.6% 작성일 03-3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BWpv5r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739e394bf667dcdfe522fb45b43dba519ee15614165d0f5c026e050fd6e23" dmcf-pid="YhbYUT1m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동물농장’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bntnews/20250331135405413pqhl.jpg" data-org-width="680" dmcf-mid="yjsdkMg2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bntnews/20250331135405413pq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동물농장’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f46f320adfb03fda60b7cbec35b70c2293dda98e7631d73d055871f5aea30b" dmcf-pid="GlKGuytsn0" dmcf-ptype="general"> <br>지난 30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은 햄스터 펫플루언서 ‘한별이’의 무아지경 먹방과 지난주에 이은 바다코끼리 ‘바랴’의 이송 대작전이 방송되며 동시간대 1위 시청률 4.9%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특히 채널 구독자 수 10만여 명을 보유한 골든 햄스터 ‘한별이’의 먹방은 최고 시청률 5.6%까지 치솟아 펫플루언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div> <p contents-hash="1f3b73a85e8a0c6663aabd101ae7909993814deab1183c6b0db3c77a59fdebbb" dmcf-pid="HS9H7WFOR3" dmcf-ptype="general">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먹는 ‘한별이’ 먹방은 귀엽기도 하지만 또 다른 매력은 바로 ASMR이다. 족보 있는 햄스터 14남매 중 가장 통통한 몸매로 태어난 ‘한별이’는 다른 형제들보다 유독 먹성이 강하며, 월등하게 큰 볼주머니는 언제나 빈틈없이 빵빵하다. ‘한별이’의 건강관리를 위해 사승 씨는 모아둔 간식을 치우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채소를 넣은 건강 파스타를 먹는 ‘한별이’는 면치기로 또 한번 귀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929bb5d86c3c1306bb16f28c7a905d483df8be6bfaa62c08a0d9352679b832b" dmcf-pid="Xv2XzY3InF" dmcf-ptype="general">전문가는 이런 펫플루언서의 등장이 한국 사회의 스트레스와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지만 여건이 어려운 사람들이 SNS를 통해 대리만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다. 수의사는 펫플루언서의 활동이 주인과 동물의 교감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과하지만 않다면 관계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ee1a113c52a7c7fdb77d34fcbe9df1e7a1d33298f8298e57954ffa7fa57652" dmcf-pid="ZTVZqG0CJt"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주에 이어 바다코끼리 ‘바랴’의 육지 이송 작전과 ‘메리’와의 합사가 공개되어 관심을 모았다. 케이지 출입을 망설이던 ‘바랴’는 아쿠아리스트들의 애를 태우다가 민경 씨의 도움으로 무사히 케이지에 올라탔고, 6시간의 이동 끝에 일산에 도착했다. 문 하나를 사이에 둔 ‘바랴’와 ‘메리'는 7년 만의 재회를 했지만, 잠시 서로를 응시하더니 반가워하기는커녕 ‘바랴’가 ‘메리’를 공격했다. 그러나 다행히 하룻밤 분리 수용된 둘은 다음 날 컨디션을 회복하고 서로 장난치며 놀기 시작했다. 심지어 ‘바랴’와 ‘메리’는 선물로 받은 케이크보다 물속에서 껌딱지처럼 붙어 노는 것을 더 즐기는 모습을 보여 안도의 함숨을 내쉬게 했다. MC들은 합사에 성공한 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생활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d396cfd3ff86b24675ff04080f49ce34be782f65181c940f13a7d0905441e6f4" dmcf-pid="5yf5BHphJ1" dmcf-ptype="general">SBS ‘TV 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d7dad9d15e7f0949dca3599b767f233e854ba6f83c518efd12f8a6e4ddc7217" dmcf-pid="1zaVJKQ0M5"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 여경래X여민, 점점 꼬이는 관계? 03-31 다음 [종합] 이민정, 촬영 중에도 ♥이병헌과 깨볶네…"아들 판박이, 자기 외롭다고" ('MJ')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