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사교육 열풍에 “학원 다닌다고 공부 잘 하는 것 아니야” 작성일 03-3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vVjPnb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bce65baf65b9ad182fd6abc05368b72bd24efecd9ec2a46a949a82b7058ddb" dmcf-pid="yfPIpv5r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bntnews/20250331140704307rnqz.jpg" data-org-width="640" dmcf-mid="QhqjYDlo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bntnews/20250331140704307rn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b12b59858c124772956afe87c5dd39ef1c35aaefa04b88272583cf1943b6fa" dmcf-pid="W4QCUT1mnv"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전현무가 사교육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c9f942243fb975f96dac1c567b8d8d1fdb31bd708887464b0b5b2e9661d80cb" dmcf-pid="Y8xhuytseS" dmcf-ptype="general">3월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9회에서는 정지선이 아들 우형이의 교육으로 고민했다.</p> <p contents-hash="e69268fa685f8473f500dfa74a687f51639874daedbf4ad9fe9127c783b552d7" dmcf-pid="G6Ml7WFOil"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은 우형이가 수학, 독서, 영어, 주짓수, 축구, 합기도까지 총 6개의 학원을 다니고 있다며 “우형이가 좋아하는 걸 찾으려면 학원을 더 보내야 한다”고 교육열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6e18c92d77142120d59f7c80c7cb199167085ed7af27b8f8788fa487725597a" dmcf-pid="HPRSzY3Iih"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완전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지선은 “내가 모르는 학원이 굉장히 많이 생겼다. 배우고 싶다고 하면 지원해 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크면서 잘하는 게 눈에 보이잖나. 우형이가 수학 쪽 잘하는 게 보이니 밀어주고 싶어 ‘학원을 더 다니자’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a9264eb8eb25434f1dbcb019a58938e5091f641ff92f98f68d19d820a8a85e" dmcf-pid="XFUovAOJeC"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저도 목동 키즈잖나. 목동이 워낙 교육열이 세니까 삼삼오오 모여서 다른 분에게 수학을 배웠다. 그 셋 중 내가 수학을 제일 못했다. 창피하니까 수업내용이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간 적도 되게 많다. 학원을 보낸다고 되는 게 아니다”라고 소신 발언했다.</p> <p contents-hash="f07bd5f19ee7b19ded43f7868c7209cd8c9629622a288782f89143be17ee5e2c" dmcf-pid="Z3ugTcIieI" dmcf-ptype="general">한편 연세대학교 출신인 전현무는 조선일보, YTN, KBS 3사를 최종 합격해 언론고시 그랜드슬램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2년 퇴사, 프리랜서로 전향했다.</p> <p contents-hash="63e4cb4a24a4dc1963422e5551cb3918501d3e500f1bb4f7a2bffeb0690d7a84" dmcf-pid="507aykCndO"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정우, 멤버들과 궁합 안 좋나?…"태용에게 기 눌린다" 03-31 다음 여경래 셰프, 아들에 쓴소리 "너무 의존적이고 방향성 없어"..子 "기분 안좋아" 갈등 폭발 직전(아빠나)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