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 뉴스 보고 마음 안 좋아"…BTS 뷔, 산불 피해 지원 성금 2억원 기부 작성일 03-3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qVwdj4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613d57e060355585ec2a596e8814edb53affa274ffc91f79a6f8c246e4d515" dmcf-pid="XWocFhHE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mydaily/20250331140315978sksg.jpg" data-org-width="520" dmcf-mid="Gm3zN6iB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mydaily/20250331140315978sk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5340736ece057ad3cc29f139e6793c29171fccdccf2d964c78b4889f2aa5f9" dmcf-pid="ZYgk3lXDr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방탄소년단 뷔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2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f9ff6f42f64c02f4ae22774a0fa29f22016b353748967a9d264e173b09d48d3" dmcf-pid="5GaE0SZwEQ" dmcf-ptype="general">이번 기부금 중 1억 원은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등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활동 및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나머지 1억 원은 현장에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힘쓴 소방관들의 회복과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04d32e58b94f98e548dcd478ed88534ffb1650d104607c34d76ffdd8e5e12ec" dmcf-pid="1HNDpv5rrP"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뷔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위험을 무릅쓰고 최전선에서 연일 힘쓰시고 계신 소방관, 진화요원 분들, 자원봉사자분들 모두에게 깊은 존경을 전한다”라며 </p> <p contents-hash="9ae5ed7be9bdcbf01a1cf283153deb5df82bbd4c0acc82c96d0a8d25d1109d11" dmcf-pid="tXjwUT1ms6" dmcf-ptype="general">"군 복무 중 저녁 점호를 할 때 뉴스를 보며 너무 마음이 안 좋았고, 전우 분들의 가족 중에도 피해를 겪은 분이 계실 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 마음이 쓰였다. 다행히 산불은 거의 진압됐지만 더 이상의 인명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저의 기부가 조그마한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3567016d6dd4a8e374a36b10e7829a5afa1a065bb8fad902fed00b011942b0c" dmcf-pid="FZAruytsm8" dmcf-ptype="general">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소중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이재민과 소방관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게 집행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달아요"…'폭싹 속았수다'로 인생캐 또 경신 03-31 다음 김수현 기자회견 길목에…팬들 "평생 예술 위해 바쳤다" 응원 트럭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