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5살에 9살 옷 입어" vs 손보승 "그 얘기가 스트레스" 갈등 작성일 03-3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조선의 사랑꾼' 3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kr1IYc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699819d8cbdb644d91abe82d0ca70658cc8f4acda4de6fa1acbb0d8336ad29" dmcf-pid="blEmtCGk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1/20250331142507620ejrr.jpg" data-org-width="1400" dmcf-mid="qIwO3lXD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1/20250331142507620ej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503dac9226bd91089288d04f2d685f7cfb3021f42feec32155e5342247543b" dmcf-pid="KSDsFhHEX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과 아들 손보승의 불화가 또 예고됐다.</p> <p contents-hash="d385bd42fba37e1cb4eded94e0193c8fafafd4eca5e2748763e86fe09a4b2370" dmcf-pid="9vwO3lXDYD"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5년 만에 아들 손보승의 집을 찾아 혼신의 힘을 다해 손자 이훈과 놀아주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73bab3e5cb3169bac10b193d2c6e54a91b55de792d202c12c71d33a3569d7fdf" dmcf-pid="2TrI0SZwGE" dmcf-ptype="general">녹화 당시 아들 손보승은 "엄마가 누구와 놀아주는 모습을 처음 봐서 신기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그는 "나 어렸을 때는 뭐 하고 놀아줬냐"며 질문을 건넸지만, 이경실은 "몰라, 기억이 없어, 뭐 하고 놀았는지"라고 대답했다. 이후 손보승은 "난 뭘 좋아했냐, 5살 때 몇 킬로였냐"는 등 재차 물었지만, 이경실은 "모른다, 기억이 없다"며 "옷도 9살짜리 걸 줄여 입었다"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b54f7d3f0172524698ac64782f0b9fc62c4d5bbe5cebe2297b3f7d2d86efed8" dmcf-pid="VymCpv5rYk" dmcf-ptype="general">그러자 손보승은 "그 이야기가 나는 스트레스였다"며 "그 이야기를 나한테 꼭 했다"고 고백, 어린 시절 체형 때문에 상처받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후 화기애애했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싸늘해졌다는 후문이다. 이들 모자 간의 갈등의 전말과 두 사람이 과연 화해했을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eb404fee6ba83a229cfa4931c804f41495d1b91fb702aa349b00c6785ce6640" dmcf-pid="f7ZFPU2X5c"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47f56448c7111e593cfc2bc9e26f220dfbe6d4e1a0af5f0acafc106196c8fef" dmcf-pid="4z53QuVZGA"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거룩한 밤' 서현·경수진·정지소, '놀토' 출격 03-31 다음 루시 ‘와장창’ 깜짝 버스킹 대성황…1500명 운집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