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근무지 이탈’ 경찰에 인정, 재복무 이어지나 작성일 03-3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NBYDlo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589784240aba18d428d116907398ae614fede84359f5fcf45e6467108f240" dmcf-pid="HdjbGwSg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민호.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khan/20250331143555547mjku.jpg" data-org-width="1100" dmcf-mid="YpZj80KG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khan/20250331143555547mj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민호. 사진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6024dff655564b22658fa60062259128f133fc2d28567a1b143285b1d6444b" dmcf-pid="XoDf1IYcU4" dmcf-ptype="general"><br><br>가수 송민호가 자신의 부실 복무 의혹을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재복무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br><br>경찰청 관계자는 3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송민호가 3차례 출석 조사를 받았다”며 “대체적으로 근무 시간 이탈에 대해 인정했다”고 밝혔다.<br><br>송민호에 대한 압수수색 및 통신조사 또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혐의 유무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했다.<br><br>송민호는 총 3차례의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의 마지막 조사일은 지난달 26일이다.<br><br>송민호는 2023년 3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23일 소집 해제됐다. 하지만 송민호가 근무지에 제대로 출근하지 않고 근무지 이탈을 하는 등 부실 복무 의혹이 불거졌다.<br><br>송민호의 부실 근무 의혹이 제기되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 및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복무 실태 긴급 전수조사를 지시했다.<br><br>앞서 병무청은 경찰 수사로 송민호가 복무 등에 문제가 있었다고 확인될 경우 소집이 해제됐더라도 해제 처분을 취소하고 문제 기간 만큼 재복무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br><br>일각에서는 가수 싸이의 경우처럼 재입대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지만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했던 사이와 달리 송민호의 경우 법적으로 재입대는 불가능한 상황이다.<br><br>병역법 89조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태만 사실이 적발될 경우 복무 기간을 최대 35일 늘릴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br><br>다만 정당한 사유 없이 8일 이상 복무를 이탈하거나 해당 분야에 복무하지 아니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측 "스토킹 피의자 1000만원 벌금형 선고..선처 없다" [공식] 03-31 다음 "세월호 침몰, 전 아직도 외력설이 맞다고 생각해요"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