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7개 동계 종목 지원에 팔 걷었다…2026 올림픽 준비 시동 작성일 03-31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도자·단체장 만나 협력 방안 논의<br>대한체육회 등과 협의체 구성…동계 종목 발전 방안 모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31/0008163892_001_20250331150037039.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열린 공연예술진흥 기본계획 공청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설 한국 선수단의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br><br>문체부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은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동계종목 협력회의'를 열었다.<br><br>이 자리에는 빙상, 스키·스노보드,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루지, 컬링, 산악스키 등 7개 동계 종목의 단체장, 지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br><br>문체부는 지난 2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종합 2위의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단이 차기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날 참석자들로부터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br>문체부는 이를 계기로 종목별 경기력 향상에 단기적,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훈련과 장비 구입, 정보 수집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br><br>시설 건립과 선수촌 개보수와 같은 장기적 지원은 2026년 예산 반영을 통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br><br>아울러 동계 종목 단체, 대한체육회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동계 종목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br><br>유 장관은 "우리 선수들이 올림픽에서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려면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여러 일들을 해야 한다"며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동계종목 훈련 여건 등을 개선하는 등 충분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미 해군의 ‘만능선수’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은 진화 중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03-31 다음 문체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비 동계종목 협력회의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