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국과수 부검 결과 나왔다.."범죄 혐의점 확인되지 않아" 작성일 03-3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G4Yj5r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a6a6ea866c2a44be7b2c792d4056136234ce730e04d67026633206b06a2d4" dmcf-pid="f8H8GA1m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poctan/20250331150450074wqrh.jpg" data-org-width="530" dmcf-mid="2HfEVHP3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poctan/20250331150450074wqr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5393167f778faac6f003b313fee3b5b94cae8b75f94ce637539869de9e9634" dmcf-pid="46X6HctsW2"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가수 故 휘성의 부검 결과가 나온 가운데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31e1259f8524b451c0e3551e9a908b794ddaef9f50e7f36bc8d89ceb4de4de3" dmcf-pid="8PZPXkFOS9" dmcf-ptype="general">경찰청 관계자는 3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故 휘성의 사망과 관련해 "국과수 부검 결과를 회신 받았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0fc32cfce4ee3419d93649aa0e78fce45f11825eff73459ca87154b969bec9" dmcf-pid="6Q5QZE3IyK" dmcf-ptype="general">경찰은 故 휘성의 부검 정밀검사 결과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받았지만, 고인의 명예훼손과 유족의 2차 피해 우려를 고려해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0e287d202e39319194c1a4df65772dec3ae6fcff48a1a3b8c194ce277f6a107f" dmcf-pid="Px1x5D0CWb" dmcf-ptype="general">앞서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43세.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나 타살 정황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보고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다.</p> <p contents-hash="36fdebbcb6699c3e0d9569e092ec049d2e95dc7826b2c76ca071af75ba2b54f6" dmcf-pid="QMtM1wphCB" dmcf-ptype="general">광진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으로부터 부검 결과 '사인 미상'이라는 1차 소견을 구두로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15b445c920da927737e8f3ebdab5944b8ef95917600f1d9fe22c95c21185f5c1" dmcf-pid="xVWVyaXDTq"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휘성의 빈소가 약 4일 만에 마련됐고, 수많은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이후 휘성의 유가족은 조의금 전액을 고인의 이름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a029e43cfe319c9c0569ae8eff24670b16b092a908a8bc35684e448129987ba2" dmcf-pid="yIMIx3JqTz"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여신’ 윤하♥과학쿠키, ‘사건의 지평선’ 발표일에 결혼…과학으로 맺은 인연 03-31 다음 "김수현과 양다리 NO" 서예지, 심경 밝혔다…사생활·갑질 논란에 "오해 커져" [MD이슈]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