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ATP 통산 100회 우승 무산…‘젊은피’ 멘식에 석패 작성일 03-31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3/31/0002699939_001_20250331152515931.jpg" alt="" /><em class="img_desc">세르비아의 노바크 조코비치(왼쪽)이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ATP투어 마이애미오픈 단식 시상식에서 야쿠프 멘식(체코)의 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m></span><br><br>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통산 100회 우승을 다음으로 미뤘다.<br><br>세계 54위 야쿠프 멘식(체코)은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5위 조코비치를 2-0(7-6, 7-6)으로 제압했다. 조코비치는 1987년 5월생, 멘식은 2005년 9월생이다. 멘식은 우승 직후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라면서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말했다.<br><br>조코비치는 역대 마스터스 100시리즈 최고령 4강 및 결승 진출 기록을 작성했지만, ‘젊은피’ 멘식에게 무릎을 꿇었다. 마스터스 1000시리즈는 메이저대회 바로 아래 등급이다.<br><br>조코비치는 지난해부터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ATP투어에선 계속 고전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99회 우승으로 지미 코너스(은퇴·미국)의 109회, 로저 페더러(스위스·은퇴)의 103회에 이어 역대 3위를 유지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TF경륜] '노장은 살아있다!'...1기 허은회, 6기 박종현의 맹활약 03-31 다음 평택시청, 춘계하키 女일반부 2년 만에 ‘정상 스틱’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