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녀 사브르 대표팀, 월드컵서 동메달 2개 획득 작성일 03-31 104 목록 펜싱 남녀 사브르 대표팀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했습니다.<br> <br>최세빈과 전하영, 김정미, 김도희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30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월드컵 단체전에서 프랑스, 헝가리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br> <br>지난해 파리 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획득 이후 세대교체에 박차를 가해 온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이번 시즌 4차례 월드컵 중 지난해 11월 알제리 오랑, 이달 초 그리스 이라클리온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3차례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8강 한일전에서 접전 끝에 45대42로 승리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준결승전에서 프랑스에 45대42로 졌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폴란드를 제압하고 동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br> <br>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서는 하한솔이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에페 월드컵에서는 송세라와 임태희, 이신희, 김향은이 나선 여자 대표팀이 단체전 4위를 기록했습니다. <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 시민레저 아카데미 운영…체험·강습·리그전 진행 03-31 다음 현대글로비스, 충무기 전국럭비선수권대회 우승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