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라방' 故설리 친오빠 "'리얼'+김수현 언급, 母에 죄송할 행동" 작성일 03-3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yM85MUyI">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QAWR61RuT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cfca81730500e3e5659c1268a0dea228c132292fb8cd3bc6b0dc50b9d89a9a" dmcf-pid="xhpAobA8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설리 /사진=김창현 기자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tarnews/20250331153339962xugj.jpg" data-org-width="1024" dmcf-mid="6EUcgKc6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tarnews/20250331153339962xu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설리 /사진=김창현 기자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a409f836093156c4656b27fd93214ef79359a8bc5cdd8dc587a4f4940e2830" dmcf-pid="y4jUtrUlvm"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전 라이브 방송을 켰다. </div> <p contents-hash="4c7c96670a12fd6b2a5d34dce21fcb0ffcedc57261ae1c0771eefcf5f4551636" dmcf-pid="W8AuFmuSSr" dmcf-ptype="general">31일 설리의 친오빠 최씨는 라이브 방송을 켜고 설리와 김수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최씨는 설리가 생전 김수현에게 속아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에서 노출신을 찍었다는 주장을 했다. </p> <p contents-hash="9914d1412f63b62ef166d548a91befb094461ebeb537d79d29e9165451b3d6bf" dmcf-pid="Y6c73s7vSw" dmcf-ptype="general">최씨는 설리 모친이 '리얼'과 김수현에 대해 얘기 꺼내는 것을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전하며 "어머니 마음? 저 때문에 힘들겠다. 그런데 이번 만큼은 저랑 어머니의 입장이 반대다. 어머니에게 죄송할 행동을 하고 있는 거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7871889eafd5a7f268094e1bae6077e8e1055c860014de7f41996cd6c09f447e" dmcf-pid="GPkz0OzTvD" dmcf-ptype="general">다른 네티즌이 "설리의 그런 선택은 '리얼'만의 이유는 아니지 않냐"라고 하자 최씨는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 저는 제 동생이 '리얼' 때문에 죽었다고는 말한 적이 없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3552fcd379b258d9fd55ba004b2bbfc7b01259226597c228c2c2c75c6f68735" dmcf-pid="HQEqpIqyCE"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최근 배우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그와 교제했다고 알려지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김수현은 이날 오후 4시 30분에 서울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생활 의혹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힌다. </p> <p contents-hash="9611d721632ad4a0f0f1cc2de20da2d1b1dff7ad5ebdfb2681a058b5090afe6d" dmcf-pid="XxDBUCBWTk" dmcf-ptype="general">김새론 유족은 김새론의 문자, 편지 등의 흔적에 따라 김새론이 15세였고 김수현이 27세였던 2015년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수현 측은 두 사람이 2019년부터 연애했다며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김새론과 김수현이 2016년, 2018년 나눈 "쪽",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등 애정표현 가득한 카카오톡 메시지가 공개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c48202c9f21851fe5dc174a14652c20538030d77f9d864242858b96e17ee35c" dmcf-pid="ZMwbuhbYSc"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건주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승부의 화신 뜬다 03-31 다음 '47세' 전현무, 산티아고 800km 순례길에 입이 '떡'…"눈물 나겠다" ('톡파원')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