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중 김태흰, 춘계초·중·고유도 여중 57㎏급 첫 패권 작성일 03-31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손예슬에 지도승 거두고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 씻어내<br>남중 90㎏급 문준서, 김재후에 한판승…2개 대회 연속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31/0000068519_001_20250331154418072.jpg" alt="" /><em class="img_desc">여중부 57㎏급 시즌 첫 우승 김태흰.경기체중 제공</em></span> <br> 경기체중의 김태흰이 제53회 춘계 전국초·중·고유도연맹전에서 여자 중등부 57㎏급 시즌 첫 정상을 메쳤다. <br> <br> 명수현 감독이 지도하는 김태흰은 31일 전남 목포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여자 중등부 57㎏급 결승전에서 손예슬(상주 용운중)에 지도승을 거두고 우승, 지난해 이 대회서 준우승에 머문 아쉬움을 1년 만에 씻어냈다. <br> <br> 앞서 김태흰은 1회전서 한다원(부산 기장군K유도스포츠클럽)에 기권승을 거둔 후, 8강전서는 강태희(동해 예랑중)에 조르기 한판승, 준결승전서는 김민경(순천 신흥중)에 지도승을 거두고 결승에 나섰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31/0000068519_002_20250331154418125.jpg" alt="" /><em class="img_desc">남중부 90㎏급 시즌 2관왕 문준서.과천중 제공</em></span> <br> 또 남중부 90㎏급에서는 김주유 코치의 지도를 받는 ‘중량급 기대주’ 문준서(과천중)가 김재후(서울 보성중)에 업어치기 되치기 한판승을 거두고 우승, 3월초 회장기 대회에 이어 시즌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이날 문준서는 32강서 신이준(양주G스포츠클럽)에 기권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한 후, 16강서 염창훈(GP유도멀티짐)에 허벅다리 한판승, 8강서 이도경(익산 원광중)에 한팔업어치기 한판승, 준결승서 이도윤(부산 안락중)에 허벅다리 절반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br> <br> 이 밖에 여중부 63㎏급 전지현(인천 신현여중)은 결승서 곽유주(제주 플라이유도센터)에 져 준우승했고, 남중부 60㎏급 최호준(GP유도멀티짐 광명 소하)은 3위에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동계종목 협력회의…2026년 동계올림픽 지원 논의 03-31 다음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 이집트 월드컵서 단체전 동메달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