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방탄소년단 스토커, 1000만원 벌금 낸다 작성일 03-3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og61Ru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bd175690a97bd1acb5a28a44d6be8331d4888c2256406a2ee8ec5f60fe845" dmcf-pid="0q86uhbY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tartoday/20250331154507126sxrj.jpg" data-org-width="658" dmcf-mid="F9u7GA1m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tartoday/20250331154507126sx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815a258856a6e7a884cea73444b89d5cd5de59573e77fa55bea23b2504d526" dmcf-pid="pB6P7lKG54" dmcf-ptype="general"> 현행범으로 체포된 방탄소년단(BTS) 스토커가 1000만원의 벌금을 내게 됐다. </div> <p contents-hash="c35b217966f9b4ed00b7d692ce81d0d1509b50a26031ddf72ec6f9fcf836cc70" dmcf-pid="UbPQzS9Htf"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31일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 등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절차를 공지했다.</p> <p contents-hash="6833bceff312682771601bbdfc0f8379934882bad3033596a956276b2189458d" dmcf-pid="uKQxqv2XXV" dmcf-ptype="general">이날 소속사는 “우선, 지난 고소를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이 다수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됐고, 일부 피의자의 경우 벌금형 처분이 확정됐다”며 “나머지 피의자 중 일부는 검찰에 송치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고, 다른 일부 피의자의 경우 정식재판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이 엄중한 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e9653e9f5956b651759fd61277175e32dcfc7d442f8f7b48c6b2a2000bf00c" dmcf-pid="79xMBTVZt2" dmcf-ptype="general">사이버 렉카 탈덕수용소와의 항소심 건에 대해서도 “총 76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한 제1심 판결이 선고됐다”며 “다만, ‘탈덕수용소’가 위 판결에 항소함에 따라 당사는 항소심에서도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탈덕수용소’가 아티스트에게 가한 불법적 행위들에 대하여 마땅한 책임을 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74566f65cbabb11fbe50fc9a8ac037a3b4340c459e50b0fec649e82e98c3795" dmcf-pid="z2MRbyf5H9"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추가로 작년 말 아티스트를 상대로 한 스토킹 등 중대한 범죄행위가 발생해 대응해온 바 있다. 신속히 경찰에 이와 같은 범죄행위를 신고했고, 피의자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후 구속 상태에서 수사 및 재판이 진행돼 올해 초 1,000만원의 벌금형이 선고 및 확정됐다.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리핀 차준호, ‘퍼스트 러브’로 연기 도전…‘달콤+설렘’ 첫사랑 소년으로 변신 03-31 다음 미스김 "농부하려다 나간 '전국노래자랑', 내 삶 바꿔놨죠" [N인터뷰]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