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월드컵 동메달 2개 획득 작성일 03-31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3/31/0002699948_001_20250331155619713.jpg" alt="" /><em class="img_desc">월드컵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전하영(왼쪽부터), 김도희, 김정미, 최세빈. 대한펜싱협회 제공 </em></span><br><br>한국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br><br>최세빈(대전광역시청), 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안산시청), 김도희(인천광역시 중구청)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30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단체전에서 프랑스, 헝가리에 이어 3위에 올랐다.<br><br>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16강전에서 독일을 45-30으로, 8강전에서 일본을 45-42로 꺾었다. 4강전에서 프랑스에 42-45로 아쉽게 패했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폴란드를 45-42로 따돌렸다.<br><br>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해 파리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획득 이후 세대교체를 단행했고 이번 시즌 4차례 월드컵 중 3차례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하한솔(성남시청)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 하한솔, 도경동(대구광역시청), 박상원, 임재윤(이상 대전광역시청)이 호흡을 맞춘 단체전에선 5위에 자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의순 인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전국협의회장 만장일치 선출[장애인체육SNS] 03-31 다음 문체부, 동계종목 협력회의 개최…2026년 올림픽 지원 방안 논의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