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기자회견 예고, 브라질 팬들은 “지지할 것” 응원트럭 보냈다 작성일 03-3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ruM0iB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b949cf23e55ab30cefee2945060cd3cc25a100bc74df795ae755e3c19d1d0" dmcf-pid="3Em7Rpnb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55419245iwya.jpg" data-org-width="650" dmcf-mid="tI7aSLYc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55419245iw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0DszeULK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1ccd498c19ee433cbaa9e4dd369b34187edd4d4574abc9ff4bb7990389d0ce9" dmcf-pid="pwOqduo9vM" dmcf-ptype="general">김수현이 여전히 해외 팬들의 두터운 신뢰와 응원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6edc39fbe29bdac533e8e5bd9dfa56867fc21385b9417ff5f3fcb72b3bd64b99" dmcf-pid="UrIBJ7g2Sx"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이 3월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 개최를 예고한 가운데 브라질 팬들의 응원트럭이 현장 인근에서 포착됐다.</p> <p contents-hash="83eddeaa66694ffc136ba43e3f5d90c31dba333a14f7a19818346f55b42c6249" dmcf-pid="umCbizaVSQ" dmcf-ptype="general">기자회견장 근처에 세워진 응원트럭에는 대문짝만한 김수현 사진과 함께 "김수현은 평생을 예술과 팬들을 위해 바쳤습니다", "우리는 지지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언제나", "그래서 우리는 증오가 승리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습니다" 등 응원 글들이 적혀 있다. 이를 통해 故 김새론과의 교제와 관련, 여러가지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을 향한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엿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322979607224e72b8ccc46eeab80a56b115dbd17326bbf7bcf1b4de209acb68f" dmcf-pid="7shKnqNfCP" dmcf-ptype="general">이는 브라질 팬들이 보낸 응원트럭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86f3b5e0547fd7f45be7a999dc2bffd87565a24b022536dd0d5b25e587447dc" dmcf-pid="zpzNvoGkl6"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지난 2월 16일 사망한 김새론 관련 논란으로 작품 공개가 연기되고 광고계에서도 손절당하는 등 데뷔 후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p> <p contents-hash="2c737e614855d692bd5a4b88a861b17e46f511521c450889e097d7da128c893e" dmcf-pid="qUqjTgHEh8" dmcf-ptype="general">최근 김새론 유족 측은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을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15세부터 김수현과 6년간(2015년~2021년) 교제했다며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커플 사진과 김수현이 군대에서 쓴 편지, 김수현의 수위 높은 사생활 사진 등을 연이어 공개했다. 김새론 유족 측은 3월 27일엔 기자회견을 열고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김수현의 은밀한 대화가 담긴 문자메시지 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일었다.</p> <p contents-hash="702e247b8d12fde41c98234371d8de01a0af5087847a338a75680a6a6b2b5268" dmcf-pid="BuBAyaXDy4"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당초 김새론과의 교제 사실 자체를 부인했으나 사진 공개 이후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며 입장을 번복했다. </p> <p contents-hash="298dd6fcedda60f8ebeebacf909cbb9f26c215345d68d98cadbd8b2b96bdae26" dmcf-pid="b7bcWNZwvf" dmcf-ptype="general">사면초가에 놓인 김수현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KzKkYj5rl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9q9EGA1mW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쓸별잡’, 오늘(31일) 첫방…이번엔 배두나X윤종신 손잡고 지중해 03-31 다음 '대운을 잡아라', 알고 보면 더 흥미로울 가족 관계성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