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은 평생을 예술에 바쳤다”…팬들 응원트럭 보냈다 작성일 03-3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OuBTVZ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91c89cdaa9086836407c695db0ef1100b2357b2b7e9a8be8ee4148015f1793" dmcf-pid="60NH1wph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응원 트럭.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SEOUL/20250331161618474ljwx.jpg" data-org-width="700" dmcf-mid="4waG5D0C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SEOUL/20250331161618474lj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응원 트럭.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9ce8bd1406c52be9fa2c5f679dad5205dd24ac5fe0c48d147b567a58216669" dmcf-pid="PpjXtrUll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수현을 응원하는 글로벌 팬들의 목소리가 목격됐다. 김수현이 긴급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기자회견장 인근에 김수현을 지지하는 팬들의 응원 트럭이 세워져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73eca54ddbde0d079d6d243fd818ed15682ab622704e985c4a64c1c86e2dc12" dmcf-pid="QUAZFmuSTi" dmcf-ptype="general">31일 김수현의 브라질 팬들은 기자회견장인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 인근에 응원 트럭을 보냈다. 이들은 트럭에 “김수현은 평생을 예술과 팬들을 위해 바쳤다”라는 메시지를 띄우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c2b7f4b3a834722a03c9c6360d74119e21f909c944e88f9f93b5d0ff499610e" dmcf-pid="xuc53s7vWJ" dmcf-ptype="general">또한 브라질 팬들은 김수현을 두둔하며 “그래서 우리는 증오가 승리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af93c78b399f7c4b476e372ea10a9043c0dba07d94a733c3a6e85b33f0f4664" dmcf-pid="ycuna9kPSd" dmcf-ptype="general">이어 “거짓 정보를 퍼뜨리지 말라. 그의 정신 건강과 경력을 해친다”며 김수현을 둘러싼 의혹을 거짓 정보로 일축하며 “브라질 팬들이 항상 함께 있다”는 지지의 메시지도 전했다.</p> <p contents-hash="b484881c9c7b83c59cd9260051e99da047148bc1e5cf4080fd4e5adfc8f5f692" dmcf-pid="Wk7LN2EQye" dmcf-ptype="general">다만 故 김새론과 관련된 김수현의 의혹이 연쇄적으로 터진 이후 팬덤은 분열된 분위기다.</p> <p contents-hash="91a4cb538d1152070324ea190f6b66d263813ebae800fe663b78e4f3d13261a6" dmcf-pid="YEzojVDxvR" dmcf-ptype="general">기자회견에 앞서 김수현의 팬을 자처하는 일각에서는 성명문을 발표하며 “우리는 변함없이 김수현 배우를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리라 믿는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루머에 대한 확산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84e4e90b4aa88e5fec7183768729c7ec5dfabede899f196a53a0a9eb6109da24" dmcf-pid="GDqgAfwMTM" dmcf-ptype="general">반면 또 다른 팬들은 김수현의 진실 규명 촉구 성명을 내기도 했다. 이들은 “김수현을 둘러싼 최근의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팬들은 이 상황을 결코 가볍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서 “신중한 태도와 책임 있는 해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완전체 컴백 초읽기..."상반기 말 복귀, 최고 작곡가들과 논의 중" 03-31 다음 ‘서강준 친구’ 정수현 “모교 찾아가 캐릭터 연구, 선생님+후배들 감사”(언더커버)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