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긴급 라방 “前 연인 최자, 이번 사안과 무관” 작성일 03-3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vpbyf5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19f32f994c46abb5bf0d967b7faa7c61ea1b6412d7cf4ca02aae58e215de1c" dmcf-pid="1pgCWNZw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bntnews/20250331162604414zsgr.jpg" data-org-width="600" dmcf-mid="Zafok8me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bntnews/20250331162604414zsg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07ae74ff71c1884953a523eb47ffdce7bb2382cceb4a283e29d1795ac420287" dmcf-pid="tUahYj5rMq"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의 친오빠 A씨가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45d79b4e61bc873f22dff74afaa88f2f1dd25f4a5367c26b99f528452a274067" dmcf-pid="FuNlGA1mdz" dmcf-ptype="general">31일 설리의 친오빠 A씨는 라이브 방송을 켜고 설리와 김수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A씨는 설리가 생전 김수현에게 속아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에서 노출신을 찍었다는 주장을 했다.</p> <p contents-hash="705c7763dc244a49e7dd9507ccfe0da48e8ca2777741e8551102b3f37f7222af" dmcf-pid="37jSHctsn7" dmcf-ptype="general">A씨는 고 설리와 김수현의 베드신이 당초 대본에 구체화되지 않았으며, 당시 현장에 대역 배우가 있었지만 고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신을 촬영할 당시 대역 배우가 건강상 이유로 현장에 오지 못했다고 했는데, 고 설리의 빈소를 찾은 이들이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다고 증언했다며 두 사람의 입장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eaa9d120850befb0577c9c3b2cfb8744d8c47545ba93a4333973a3433dd2d7cf" dmcf-pid="0zAvXkFOeu" dmcf-ptype="general">A씨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동생이 (베드신) 대역이 있다는 것에 대한 안도감을 표하는 언행을 한 적 있다. 그런데 대역 없이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현의 긴급 기자회견에 대해 “오늘 기자회견 하등 쓸모없다. 그냥 갑갑하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7fd2d0389362d26507d3322f04781fbe7f70453a42ef40e0c61291451f6a93a3" dmcf-pid="pqcTZE3IeU"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故 설리의 전 연인 최자에 대해 “최자 때문에 힘든 적이 많다”라며 “이번 사안에는 끌어들일 필요없다”라고 말했다. 생전 故 설리에게 도움을 줬던 연예인으로 아이류를 꼽으며 “아티스트적으로 영감적인 면에서 심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977b6512b5ccccf080dd827356b694f8cef3d18850f919bc68bee28c880f048" dmcf-pid="UBky5D0Cdp" dmcf-ptype="general">현재 김수현은 사망한 배우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를 했는지, 7억원의 채무를 요구했던 과정, 영화 ‘리얼’에서 설리에게 노출신을 강요했는지 여부 등에 대한 여러 논란에 휩싸여 있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ubEW1wphi0"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가은, ♥박현호와 결혼 2주 남았는데 "안 하고 싶어"…폭탄 선언('신랑수업') 03-31 다음 김수현 기자회견…소속사 대표 "질의응답 없다" 재차 강조 [엑's 현장]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