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가 밀고 GTA·닌텐도가 끌고… 2027년까지 ‘콘솔’이 대세 작성일 03-31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로나19 이후 밀렸던 콘솔… AAA급 신작 나오며 다시 성장<br>국내 콘솔 시장도 커져… 韓 업체 신작도 줄이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wcN2EQ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659c5bab6006a0af4900ee955e63a05060ad1961e231aebe2e27ce3516675d" dmcf-pid="ZurkjVDx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닌텐도 스위치 2(왼쪽)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GTA 6) 이미지./각 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chosunbiz/20250331163922530onnr.jpg" data-org-width="1638" dmcf-mid="HHJMPte7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chosunbiz/20250331163922530on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닌텐도 스위치 2(왼쪽)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GTA 6) 이미지./각 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c44d617365e31bd4a5495c4c5f4f676d80564e0be19d26eb5046d29638e876" dmcf-pid="57mEAfwMa5" dmcf-ptype="general">게임 플랫폼 가운데 ‘콘솔’이 향후 2년 간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콘솔 게임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콘솔 기기 판매량이 줄면서 침체기를 겪었다. 그러나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 등 AAA급 신작들이 선방하고 올해 닌텐도 스위치 차세대 모델, ‘그랜드 테프트 오토 6(GTA 6)’ 등이 세상에 나오면서 콘솔 업계가 활기를 띨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2e54bb20821defdf4787a66d0715d9ced4b884c160d8c0416460404fc94de115" dmcf-pid="1zsDc4rRaZ" dmcf-ptype="general">31일 업계에 따르면, 비디오 게임 시장조사업체 뉴주(Newzoo)는 최근 로이터에 2027년까지 게임업계의 가장 큰 성장 동력은 콘솔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뉴주에 따르면 콘솔 소프트웨어 매출은 2024년에서 2027년까지 7% 성장할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e3e76f9fe094186c385c90b4710d1a6d24905c32d52db88590e904bb4c24fc58" dmcf-pid="tqOwk8mecX" dmcf-ptype="general">뉴주에 따르면 지난해 총 콘솔 게임 이용 시간은 6% 증가했으며, 특히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새로운 ‘콜 오브 듀티 6′가 출시된 4분기의 플레이 시간이 가장 길었다.</p> <p contents-hash="a6effecbaa023d56bf8af2be7daa044271286704bd4b07104c77151793283caf" dmcf-pid="FBIrE6sdjH" dmcf-ptype="general">뉴주는 향후 2년 간 테이크투의 기대작인 ‘GTA 6′와 닌텐도의 차세대 스위치가 콘솔 시장을 이끌 것으로 분석했다. GTA 6는 오는 하반기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닌텐도 스위치 2는 다음 달 2일 닌텐도 다이렉트 행사를 통해 출시일, 가격, 사양 등 세부 사항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9e85fa428edf7e929ac25b82c26c90646a211bab778b9f0603ddabbc7f4a27c" dmcf-pid="3JFZGA1mAG" dmcf-ptype="general">국내 게임업계 역시 콘솔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지난 2023년 기준 플랫폼별 매출을 보면 전체 게임 시장 매출 가운데 콘솔 게임이 차지한 비율은 4.9%(1조1291억원)로, 전년 대비 0.8% 증가했다. 국내 콘솔 게임 매출은 2020년 1조925억원에서 2021년 1조520억원으로 꺾었지만, 2022년 1조1196억원, 2023년 1조1291억원으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1acfd998540a8827749a52a31943d70eea37e02f9a36b1625f58157d39f0600" dmcf-pid="0i35HctsNY" dmcf-ptype="general">올해 한국 게임사들도 콘솔 대작들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엔씨소프트의 ‘LLL’은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넥슨의 대표 지식재산권(IP) 던전앤파이터로 만든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지난 28일 글로벌 출시되며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매출 순위권에 들었다. 크래프톤의 신작 ‘인조이’ 역시 같은 날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버전이 공개되며 스팀 1위를 기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04bdf2cb49be05d29c4764dbf35840242a371099d06987ba9abadd340d31c6f" dmcf-pid="pn01XkFOgW" dmcf-ptype="general">게임업계 관계자는 “국내 게임사들이 최근 PC와 모바일 플랫폼에서 벗어나 콘솔까지 적용 가능한 게임을 만드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세우고 있다”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이용자를 잡기 위한 큰 그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ULptZE3IN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핸드 마이크로 올 라이브…떡잎부터 다른 데뷔 '1주차 활동 성료' 03-31 다음 [리뷰] 의외로 재미와 섬세한 콘텐츠의 조합 '마비노기 모바일'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