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직업 만족도 최상 “콘서트 후 공허함 없어, 도파민 최고”(내편하자4) 작성일 03-3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BU0OzT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e116ff91edaeb6d35d6aa38ec37b6acfbe5b472fa5cbf4573458912c94813e" dmcf-pid="B2WlCJTN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TUDIO X+U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64327085ygvz.jpg" data-org-width="500" dmcf-mid="70fbqv2X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64327085yg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TUDIO X+U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a008c2f52e02dfc2a7bf53cddd6cc645191f9c472dc7591fc81c1a9848bdd3" dmcf-pid="bVYShiyj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TUDIO X+U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64327255geyv.jpg" data-org-width="500" dmcf-mid="z52q7lKG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64327255ge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TUDIO X+U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KfGvlnWAS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16b90f456218c5427b89db45ccc0340dc929698e5ee9e9207419c3f4c7032f7" dmcf-pid="94HTSLYcCL" dmcf-ptype="general">한혜진이 대성을 부러워한 이유는 무엇일까.</p> <p contents-hash="44544f08ef2db10d789e4a4edf807d9676cf28ab71d1a7f365f5d6b260065204" dmcf-pid="28XyvoGkTn" dmcf-ptype="general">3월 31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13회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빅뱅 대성이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촌철살인 고민 상담으로 웃음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35c0b8fe6eee7e5d7c9877bb8888e32145c0c937676daefa4c9655ce9c8a3ca5" dmcf-pid="V6ZWTgHEC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대성과 4MC는 ‘도파민에 중독된 친구’ 사연과 관련 각자 도파민이 폭발하는 순간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5f6bd19390f6077d9aac600cc2dd28fc657261d48fb9be34b02060a7aca93fc" dmcf-pid="fP5YyaXDCJ" dmcf-ptype="general">엄지윤은 “릴스나 쇼츠를 계속 볼 때”라 했고, 풍자는 “삼겹살 10인분 먹고 마지막에 참았던 콜라를 마실 때”를 꼽아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f2f376eaabe73464e69f9c50724a7096414e9bd10fc62618dbeb5d6c94bdb1b" dmcf-pid="4Q1GWNZwCd" dmcf-ptype="general">특히 한혜진이 “최고의 도파민은 저는 패션쇼 할 때인 것 같다”라고 하자 대성 역시 “무대 도파민을 이길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다”라며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ec6f8bc51790c9675fe00ce783bb5255ab8638da35677aebc8c8e4b83f4f5ac6" dmcf-pid="8xtHYj5rle"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가 “가장 짜릿했던 무대는 언제였어요?”라고 묻자 대성은 “군 입대 전 빅뱅의 마지막 투어 때 매순간이 도파민의 끝이었다”라고 답하며 미소를 머금었다. 이어 또 한 번 빅뱅의 전설을 쓴 지난 해 ‘마마’ 컴백 무대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d1298eecaa36254b8a0174bbe9d924ae81cc9ec0d5ea2b8dd02d0bc00692189" dmcf-pid="6zhmwQIivR"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대성이 “공연이 잘 끝나고 침대에 누울 때 그 순간이 도파민의 극락”이라고 하자 한혜진은 “대성씨가 너무 부럽다“면서 패션쇼가 끝나도 귓가에 맴도는 음악 소리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558ec12df1617bc92a4cc6b20c924ee4236a34fa3c2c481f64387423147df9c" dmcf-pid="PqlsrxCnyM" dmcf-ptype="general">MC들이 화려한 무대와 조명, 관객들의 함성 소리를 듣고 집에 갔을 때 공허함이 엄청 날 것 같다고 하자 대성은 “전 그런 게 없다”, “직업 만족도 최고다”라고 말해 한혜진의 부러움을 샀다고 한다.</p> <p contents-hash="5e3f8245221ec2969160a5c59d2697ef7b9fdb64472cef859ba6b93131a64f48" dmcf-pid="QBSOmMhLCx" dmcf-ptype="general">한편, 대성은 남의 불행을 즐거워하는 ‘도파민 중독’ 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사연을 듣고는 사연자 친구에게 자신의 성격을 돌아보라는 날카로운 조언으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사로잡는 맹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06bc6f040ac0ac5e86b0d70d69626dd06c953412d3afc3740eb0408420615f4" dmcf-pid="xbvIsRloy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rPV9Y8tC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형빈소극장, 15년 만에 폐관... 마지막 공연 성료 03-31 다음 템페스트 "타이틀곡 '언프리즈', 포인트 안무는 '얼음땡 댄스'" [ST현장]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