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故김새론과 열애설 부인, 스타의 선택…다시 돌아가도 부인할 것" 작성일 03-3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vmBTVZ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06eb24ea4d25c86173157d4201f894bfe89d67e9edea7d114f12e5c2da872" dmcf-pid="z2Tsbyf5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수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tvnews/20250331165648438vtgd.jpg" data-org-width="900" dmcf-mid="UX5rqv2X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tvnews/20250331165648438vt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수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4d51c4e67b50887ac377e45df329a069650b5f49c0d1d6ffa9bb8fe3b505ca" dmcf-pid="qVyOKW41T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수현이 시간을 되돌린다고 해도 고(故) 김새론과 교제를 부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1630a25a2f4fef951f92cddaccc09b468c0fdeb926a9fe5185d169fba7d315a" dmcf-pid="BfWI9Y8tTT"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그 선택을 다시 할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bad4f81b9dede4ee01ece3bdb0dffbbfd1ab98d32c1f4cd4887f2d14a1f2741" dmcf-pid="b4YC2G6Fyv"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눈물의 여왕’ 방영 당시 김새론이 자신과 찍은 투샷을 공개한 뒤 뒤늦은 열애설이 불거지자 김새론과의 교제를 강력 부인했다. 그러나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뒤 사진, 영상이 계속해서 공개되자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약 1년간 교제했다고 말을 바꾼 바 있다. </p> <p contents-hash="9fb32abd9ec19a3aef1a70121d72bd43f42b506b73fb1b7c52f52c57d0823d78" dmcf-pid="K8GhVHP3vS"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눈물의 여왕’에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교제를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f9257b40f2261d1e06249b3f9a24d23bf810d9b6e84c8699535ee0cf055e0d5" dmcf-pid="96HlfXQ0ll" dmcf-ptype="general">그는 “‘눈물의 여왕’이 방영되고 있을 때도 주연 배우로 지켜야 할 것들이 많았다. 그때 만약 몇 년 전에 사귀었던 사람과의 관계를 인정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나와 함께 연기하는 배우들, 현장에서 밤을 지새우는 모든 스태프들, 이 작품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 제작사, 그리고 우리 회사 식구분들 다 어떻게 되는 걸까, 이렇게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의 선택이 엇갈릴 때마다 저는 늘 스타 김수현으로서의 선택을 해왔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439aa19238ba440890d017387ef69e3b04cbfd8eb20d866421800495baf490" dmcf-pid="2PXS4Zxplh"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매일 두려웠다. 스타 김수현이기 때문에 지키기 위해 선택한 모든 것들이 나에게 독으로 돌아오면 어떡할까 모든 것이 두려웠다.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그 선택을 다시 할 것이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e4d24c8087a6cf92ba64772fdf9393d8aa99786a9cb2c069cd3bb3730ad9856" dmcf-pid="VQZv85MUv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 하나 마음 편하자고 말할 수 있을까, 전 아무래도 그렇게 하면 안될 것 같다. 그게 김수현이라는 사람의 인생을 선택한 사람이 져야 할 책임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선택을 비겁하다거나 이기적이라고 비판하신다면 얼마든지 받겠다. 그리고 저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사과드린다”라고 자리에서 일어나 고개를 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6ce0302801d0e9f688a939c587431ad68da60c03e2d63ba37ef30f4824ee0" dmcf-pid="fx5T61Ru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수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tvnews/20250331165649894bfev.jpg" data-org-width="900" dmcf-mid="uob0gKc6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tvnews/20250331165649894bf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수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4M1yPte7T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가람, '나는 반딧불' 발표 160일만에 음원차트 1위…'미우새' 효과 톡톡 03-31 다음 "원조 로맨티스트 매력 발휘"...안재욱, '독수리 5형제' 시청률 상승 이끌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