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곡 되길”... 템페스트, 힘들었던 시간 지나 ‘꽃’ 피운다 [종합] 작성일 03-3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kfOeSg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b3c79133d7d383e6a91ab9f5cace9153caef89ae8a9874963f4914f1aa2ad" dmcf-pid="9rw6hiyj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템페스트 은찬, 혁, 루, 한빈, 형섭, 태래가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는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65546899pvbv.jpg" data-org-width="800" dmcf-mid="Qeisbyf5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65546899pv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템페스트 은찬, 혁, 루, 한빈, 형섭, 태래가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는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3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c6907b6b17d3a3a0048c6e377741a513279d919232ae0ed0e50c08e1e48219" dmcf-pid="2mrPlnWAsc" dmcf-ptype="general"> <br> <br>폭풍전야가 지나고 더 성숙해진 청춘들이 따뜻한 봄노래를 들고 왔다. 그룹 템페스트가 ‘언프리즈’로 사랑을 노래한다. <br> <br>3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템페스트는 “우리가 잘하는 걸 과감하게 보여주겠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형섭은 “템페스트가 공백기 동안 서바이벌 출연과 콘서트도 하면서 성장했다”며 “오랜만의 컴백이지만 긴장보다 설레는 이유”라고 눈을 반짝였다. <br> <br>템페스트는 이날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한다. ‘리: 풀 오브 유스’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담겼다. 드넓은 항해 끝에 마주한 청춘을 이야기, 겨울을 지나 다시 만난 ‘우리’를 봄에 빗대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c3a8bae9568d9a9224b5b91b292316a5b73e78c92298fc1267c50045424033" dmcf-pid="VsmQSLYc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템페스트 은찬, 혁, 루, 한빈, 형섭, 태래가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65547229sidk.jpg" data-org-width="800" dmcf-mid="xVPA0OzT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65547229si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템페스트 은찬, 혁, 루, 한빈, 형섭, 태래가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61a3557f62f08dd9ec0a1029ada252a49394c3a6a66476a612bcefb39d695f" dmcf-pid="fOsxvoGkOj"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9ad2fc8fb5c0cab430fd0db3e2911a209dc57e63180fd38ba08bbf74c4615" dmcf-pid="4IOMTgHE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65547564mlyl.jpg" data-org-width="800" dmcf-mid="yU9nXkFO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65547564ml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1970dafa92e16dc8bf270b4e352e4594876e58d0ee9b2e04617227a798a235" dmcf-pid="8CIRyaXDDa" dmcf-ptype="general"> <br>이번 컴백은 템페스트가 지난해 3월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인 다섯 번째 미니앨범 ‘템페스트 보야지’ 이후 약 1년만이다. 극복, 발전, 성장 서사를 그려왔다. 혁은 “지난 앨범의 주제가 ‘항해’였다. 이번에는 항해를 하면서 만나는 것들과 그 끝에서 얻은 것들을 담았다”며 “시련과 고난도 있었지만 ‘모든 게 청춘이다!’라는 걸 말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br> <br>타이틀곡은 ‘언프리즈’로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노래다.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도 한순간에 녹일만큼 청량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strong>‘난 너만 바라볼래 / 기분이 이상하고 / 머리는 어지러워… 너의 눈빛 나는 녹아내려 / 너의 손길 내게 닿는다면 하늘도 날 수 있지’</strong>처럼 사랑에 빠져 어쩔 줄 몰라 하는 순수한 마음이 관전 요소다. 몽글몽글한 가사와 달리 파워풀한 안무도 흥미롭다. 한빈은 “‘얼음 땡’ 구간이 포인트다. 밧줄을 잡아당겼다가 얼음이 깨지는 듯한 동작이 재미있다” 설명했다. <br> <br>타이틀곡 외에도 청춘의 낭만을 경쾌하게 표현한 ‘위 아 더 영’ 운명을 찾는 기나긴 여정을 바다를 유영하는 고래에 비유한 ‘데스티니’ 팬송 ‘온리 유 캔’ 지난 사랑을 그리워하는 내용의 ‘컴 백 홈’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그 중 멤버 LEW가 작사에 참여한 ‘온리 유 캔’은 “저 밤하늘 가득 채운 / 빛나는 네게 난 폴링 / 저 별이 쏟아진 순간 콜링’ 등이 가사가 사전에 공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2f3133f439486900fdc9d55da0cef17f4dd58c665eb9b84fdb5f282ced025" dmcf-pid="6FtD7lKG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템페스트 LEW(루).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65547972qszn.jpg" data-org-width="800" dmcf-mid="WxUQSLYc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ilgansports/20250331165547972qs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템페스트 LEW(루).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09f9aec6cd37d5cae2e6d6eedae8c95753205179c6a66255f2b82b39481786" dmcf-pid="P3FwzS9Hro" dmcf-ptype="general"> <br>LEW는 “저희가 막 데뷔 4년 차에 접어들고 이 앨범을 내기까지 여러 가지 길이 있었다. 순탄하진 않았다”며 “힘들도 쉬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팬들이 늘 힘이 되어줬다”고 곡을 쓰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가사를 입밖으로 내뱉는 저도, 귀로 듣는 청취자도 모두 곡의 주인공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br> <br>긍정적인 노래처럼 멤버들 역시 앨범을 준비하면서 돈독해졌다고 한다. 여기엔 지난해 출연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에 출연한 경험이 이번 컴백에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br> <br>컴백 이후 바로 열일하는 템페스트다. 오는 5월 11일 오후 6시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에서 ‘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한다. 멤버들은 “이번엔 이지리스닝 곡으로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노력했다. 우리만의 청량함, 자연스러움을 쇼콘에서 보여주고 싶다”면서 “팀 목표가 있다면 ‘언프리즈’가 템페스트의 히트곡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눈물 반박…"故김새론 미성년자일 떄 사귀지 않았다" [Oh!쎈 현장] 03-31 다음 템페스트 은찬 “드라마 ‘퍼스트 러브’ 캐스팅... 성장한 모습 기대”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