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뉴스의 맥을 짚어드립니다" 작성일 03-3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스7 (1일 오후 7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2jJ7g2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1da85ae7ba29425bfd6722c94b214fcfeea42a8965394f4ff94611b832851" dmcf-pid="zrVAizaV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mk/20250331170616880qsuw.jpg" data-org-width="500" dmcf-mid="uoMsAfwM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mk/20250331170616880qs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96a6bc232918f74c1249e2f5a32b7228d5162a360d8df6b08826418b24aa2c" dmcf-pid="qmfcnqNfSk" dmcf-ptype="general">MBN이 개국 30주년을 맞아 보도 부문 전면 개편을 단행한다. MBN 보도의 모토인 공정과 신뢰를 기반으로 더 나은 뉴스를 만들기 위해 메인 뉴스 '뉴스7'을 비롯한 일부 보도 프로그램의 앵커를 교체했다. 1일 방송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최중락, 유호정 앵커의 뉴스7은 현장성과 심도 있는 해설을 곁들인 분석 기사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정치·경제·사회 등 국내외 전 분야에 걸쳐 당일 발생한 따끈따끈한 뉴스의 맥을 짚는다.</p> <p contents-hash="25569e7a0ce01171e493a21a156fcbda6f28552c7c6d07e1528cf50a578f6677" dmcf-pid="BauJ61Ruyc" dmcf-ptype="general">기자로서 직접 현장을 뛰던 최중락, 유호정 앵커는 뉴스7을 통해 앵커로 첫 호흡을 맞춘다. 최 앵커는 "스튜디오의 많은 조명을 벗어나, 투박하지만 현장만큼 강한 영향력은 없다고 생각한다. 때로는 이슈가 되는 현장에서 진행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유 앵커는 "스튜디오나 뉴스 형식에 갇히지 않고 현장과 사람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 조명이 필요한 현장과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 직접 찾아가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데뷔 1주차 활동 성료...육각형 아이돌 입증 03-31 다음 볼빨간사춘기, 쇼파르와 10년 동행 마침표 “전속계약 종료”[공식]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