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윤혜진 딸, 예중 위해 죽을 각오로 성악 연습 “등까지 혹사” (왓씨티비) 작성일 03-3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U9UCBW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e6547f7e4d826c4baa97db1e4dda8e718397bd6bd9f32c7f108e014b76dd5" dmcf-pid="VUu2uhbY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혜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70600831nnar.jpg" data-org-width="750" dmcf-mid="KLcOc4rR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70600831nn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혜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23c93493fc784797f883023216c139a6d0d916da47fe0e0a5ede98a4d76eb" dmcf-pid="fnLkLBj4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70601107ffdk.jpg" data-org-width="884" dmcf-mid="9LiAizaV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70601107ff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4LoEobA8l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61108b2aa43a654482f4a960e420731b82ebf6d83623a4004919dadfb2515a6e" dmcf-pid="8ogDgKc6ha" dmcf-ptype="general">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예중 진학을 준비 중인 딸과 데이트했다. </p> <p contents-hash="4188409f43f7d448ff3177727a61ad611e55b0ec2c7f85b66e2306e5136d1b5e" dmcf-pid="6gawa9kPCg" dmcf-ptype="general">3월 31일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엄죤이랑 하루종일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6e7151253d877419685daad34dfd333ba656dec4b2c2b5b3eb44e509ec8e4f4" dmcf-pid="PaNrN2EQy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혜진과 딸 지온은 미용실을 들른 후 성악 연습을 위해 이동했다. 이후 성수동을 찾은 윤혜진은 "엄지온이 오늘 아주 머리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집에 그냥 들어가기 싫다고 한다. 그래서 예쁜 MZ 언니들이 많은 성수동으로 나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faf8f64f456d4bf4ea1af5311066fbb6a85108486b05b03b65af089000236ac" dmcf-pid="QNjmjVDxWL" dmcf-ptype="general">지온은 데이트 중임에도 숙제를 하기 위해 책가방을 단단히 챙겼다. 지온의 책가방 멘 모습을 뒤에서 지켜보던 윤혜진은 "쟤 귀엽다. 아기다 아기. 아기가 지금 머리 잘라서 기분이 좋다"면서 "지온이가 다 커서 엄마와 데이트도 하고 엄마 기분이 너무 좋다"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aa562cd1a8c42658d1470d1e7d9df3e2a0894a77cec4e94e5fefe141c29650c" dmcf-pid="xjAsAfwMvn" dmcf-ptype="general">그러나 북적이는 사람 탓에 숙제를 포기하고 차에 탑승한 모녀. 윤혜진은 "성수동에서는 기가 빨렸다고 한다"고 토로, 지온은 "조금 걷다가 카페 들어가서 여유롭게 숙제를 하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다. 들어갈 데가 없어서 계속 책가방을 메고 다녔다. 내 등이 혹사당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f62bfacd7319cfaf6393b387c26e800baed3778969fcfc652ca698192519523" dmcf-pid="ypU9UCBWTi" dmcf-ptype="general">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30a687ab85067c555653006faa2b7333fc589037a8ef9bc4688e7b0c5a78763" dmcf-pid="WUu2uhbYTJ"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앞선 영상을 통해 지온이 성악으로 예중 진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윤혜진은 지온의 연습을 체크하며 "고단해서 기절하게 생겼다. 저학년 시절이 좋았지? 너 그럼 지금이라도 예중 포기해라. 안 해도 된다. 힘들면 잘 생각해 봐라"고 도발했다. </p> <p contents-hash="281e265e6ea47d6af36344ee46513b6109b4ae263eb78bccfee22a99403635ac" dmcf-pid="Yu7V7lKGSd" dmcf-ptype="general">이에 지온은 "이 정도 힘든 건 기본이다. 이 정도는 각오하고 시작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윤혜진이 "멋있다. 왜냐면 얘가 너무 안 했던 애니까 '너 진짜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고 하자 지온은 "죽을 각오는 하고 있다. 근데 아직까지 엄청 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618dd222f050d356cb5d7417e5b78b818939930cc23e90272b03894bf6da0e2" dmcf-pid="GmsTsRlohe"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HsOyOeSgh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볼빨간사춘기, 쇼파르엔터 10년 동행 마감 "무한 응원"[공식] 03-31 다음 깐족거리다가 추성훈 로우킥 맞은 '직장인들' 김원훈·이수지 반응은?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