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규 NIPA 신임원장 "AI 국가 경쟁력·기술 사업화" 방점 작성일 03-31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보통신기획평가원·전자통신연과 협업…반도체 R&D 성과 확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GqDPOJ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e93c506d54482387f54e1adb0856b258beff42b5f29600cd14b97149b8b206" dmcf-pid="3UHBwQIi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일 충북 진천군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본원에서 박윤규 신임원장이 취임사를 말하고 있다.(NIP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1/20250331170943020zsdg.jpg" data-org-width="1400" dmcf-mid="tAoIVHP3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1/20250331170943020zs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일 충북 진천군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본원에서 박윤규 신임원장이 취임사를 말하고 있다.(NIP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609707a67633a7a8e60c998dbc6ef9760e76e33a5e2328ade688dd60ad1cb7" dmcf-pid="0UHBwQIiX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신임원장으로 취임한 박윤규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한국의 인공지능(AI)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 연구개발(R&D) 성과 확산을 위해 실증과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1b589e48ab8b7b581752572ccd81bf2de1e9b5c78f2b65f9d80d9b3f048d741" dmcf-pid="puXbrxCnHo" dmcf-ptype="general">NIPA는 31일 충북 진천군 본원에서 박 신임원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5875fee9aa72166f072df4f73f3e75e9348f5edf025cb294c68083b92d61e584" dmcf-pid="U7ZKmMhLYL" dmcf-ptype="general">박 원장은 "(한국이) AI 세계 3강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의견을 청취·분석 후 정책 성공 사례로까지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1f0a6a181be8a37af76142d731557b0f6081c8be8bcae49920e2122542be4c" dmcf-pid="uz59sRloYn" dmcf-ptype="general">이어 "개별 사업에만 매몰되면 기관의 발전 가능성이 크지 않다"며 "반도체 분야 등 R&D 성과 확산을 위해서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학계 등과 협업·연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5d99f8d945dcf9619c97d7ecc0ba32155cf90acc18064565a5342220062c027" dmcf-pid="7q12OeSgHi"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그는 지방정부, 기업, 연구소 등과 협력해 지역 특화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 간의 융합을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p> <p contents-hash="e95912aed481964e3b8f85b58f0c472f98849dc8a11b190ebd567f66c1b984f6" dmcf-pid="zBtVIdvaXJ" dmcf-ptype="general">그의 임기는 이달 29일부터 3년간이다. </p> <p contents-hash="927fd13a29cb60d583ecf5f4c862de4b34c13b7f6ed617ad0767a75c11ec6216" dmcf-pid="qbFfCJTNYd" dmcf-ptype="general">한편 박 신임 원장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정책 전문가다. 고려대 법학과에서 학사·석사를 졸업한 뒤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71bd15808993300fd8fe18f5cd8b467f92f90c6812ee82bfcc45b584cd8ff9c" dmcf-pid="BK34hiyjte" dmcf-ptype="general">그는 1993년 행정고시 37회 기수로 과기정통부 전신인 정보통신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채널정책과장, 주미합중국대사관 참사관, 미래창조과학부 인터넷융합정책관·정책총괄과장, 국가안보실 사이버안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을 거쳐,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 정보통신정책관, 정보통신정책실장 등을 지냈다.</p> <p contents-hash="4a6e8af797468ff05375269b112e42d11aee167e55c85b07b1921b270b0f2dcd" dmcf-pid="b908lnWAGR" dmcf-ptype="general">2022년 6월부터 2024년 2월까지 과기정통부 제2차관직을 수행했다.</p> <p contents-hash="9e5eaff1394a3472ae832809f0e052e4e0136ca0e674463b7b683ab508183093" dmcf-pid="KUHBwQIiXM" dmcf-ptype="general">박 신임원장은 NIPA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지역 산업 혁신 및 소프트웨어 신산업 육성 △ICT 산업 국제 경쟁력 확보 등 사업을 중점 추진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51e2d6096b3c58eeace71779b02d4591dcbd1704153a077e28787a79759965e" dmcf-pid="9uXbrxCn1x" dmcf-ptype="general">앞서 NIPA는 AI 인프라 및 융합·메타버스·지역디지털·글로벌 사업 등의 올해 예산으로 5634억 원을 확보했다.</p> <p contents-hash="6eafc44b330b751f2f08574eb74f6fbaa859c04be0918defb61346a863290b7d" dmcf-pid="27ZKmMhLtQ" dmcf-ptype="general"><약력> △1966년 서울 출생 △고려대 법학과 △미 조지타운대 법학 석사 △행정고시 37회 △정보통신부 재정팀장 △방송통신위원회 채널사용방송과장, 방송채널정책과장 △주미합중국대사관 참사관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과장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기획과장 △미래창조과학부 인터넷융합정책관·정책총괄과장 △국가안보실 사이버안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관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 △과기정통부 제2차관</p> <p contents-hash="a069368858e6bbcca4eaec924e02ebfb779e08772a236f356da79bc5de215f7e" dmcf-pid="Vz59sRloZP"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보승, 母 이경실과 또 갈등 심화..어린 시절 상처에 "스트레스" [조선의 사랑꾼] 03-31 다음 모유수유 강요에 분유광고 금지?…낡은 규제에 갇힌 방송광고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