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돈 압박 부인..."7억 내용증명 절차상 가는데 놀라지 마" 녹취 공개 작성일 03-3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JvQFdz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446cbc03240d0a81e36384f7aaa2ae34274f1610535046389dd07de92acbcb" dmcf-pid="0tiTx3Jq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1531640tywg.jpg" data-org-width="1000" dmcf-mid="FWc1obA8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1531640tyw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8de722c42469f052b955efcf95fa9ead803e36241ebd958b6f2fa63351409b" dmcf-pid="pFnyM0iB1U"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김수현이 '2차 내용증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f62cd8a6722c588c4b5fac0fb7e77f7b3d4d8cc7503bbc6d680cb76e0b94c2f" dmcf-pid="U3LWRpnbtp"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는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기자회견에는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 법률대리인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의 김종복 변호사가 자리했다.</p> <p contents-hash="0ada2afcf433653ac95282cfb0188aa8cafd3a80e5240100bfd6380f4c0dcf04" dmcf-pid="u0oYeULK10"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유튜브 채널에서 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대표가 음주운전 사건 당시 고인이 저 때문에 힘들어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그때 고인은 다른 사람과 사귀고 있었던 것으로 안다. 그렇기에 그 상황에서 어떤 연락을 하는 것이 참 조심스러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4f69a6413ba0b4d57f9030ccafc46257863a0dacda6b47b4aa722063b9b1bc" dmcf-pid="7UaHJ7g2H3" dmcf-ptype="general">변명처럼 들릴 수 있다고 말한 그는 "제 말이 변명으로 들릴 수 있다. 세상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든 가만히 있고 싶기도 하다. 저는 늘 과분한 사랑을 받는 만큼 오해도 많이 받는다. 사실이 아닌 일도 사실처럼 돌아다닌다. 이 또한 제가 감당할 일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e824dd929cabe9ccd21e9d3abb96a0440de21461574aff9591bd8aab5fc4f75" dmcf-pid="zuNXizaV5F"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고인과의 채무 관계에 대해 2차 내용증명을 보내 고인에게 채무에 대해 압박한 것처럼 말을 했다. 하지만 1년 전 당시 제 소속사 대표와 통화에서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다"며 통화내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4062887ade717d589c4934a9b3417edda249b35705c2d6d50e21bd68604d280" dmcf-pid="q7jZnqNf5t" dmcf-ptype="general">통화에서 골드메달리스트 변진호 전 대표는 런엔터 고송아 대표에게 "내용증명이 하나 더 갈거다. 놀라지 마시고 행정 절차상 저희가 보낼 수밖에 없다. 정차상 답변이 없어서 또 보낸 부분이니까 놀라지 않아도 된다. 답변서 부분에 있어서 기간을 러프하게 잡으셔서 어떠한 기간 내에 갚아 나가려고 한다고 보내주시면, 회사 준법 정신에 위배되지 않게끔 행사 절차상 오고가고 한거지 않나. 구두상 천천히 갚아주세요는 할 수는 없다. 배임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0ef9c20969da7227361d1a3d00ca8d303d3bb59cac4135c140217c43486fb41" dmcf-pid="BzA5LBj451"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이번 논란으로 알게 된 내용이지만 2차 내용증명에 대한 이렇다. 왜 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대표님이 1년 전 통화와 완전히 다른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라며 "잘못한 일은 얼마든지 인정하겠다. 하지만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할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e2eb677df2ccc0979e8aaf74c593a63b4891235c7f21c034343233f72cde695" dmcf-pid="bqc1obA8H5"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오열…"故김새론 유족, 가짜 증거로 소아성애자·살인자 프레임" [엑's 현장] 03-31 다음 손보승, 母 이경실과 또 갈등 심화..어린 시절 상처에 "스트레스" [조선의 사랑꾼]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