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쉽지 않았던 공백기…팬들 덕분에 버텼다" [MD현장] 작성일 03-3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0uwQIi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ece530d9731fd8db9b43750081de0bf6b29e8cb4b3f6ece8eb1c7425c4a6f" dmcf-pid="6Vp7rxCn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템페스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mydaily/20250331171315122gfyb.jpg" data-org-width="640" dmcf-mid="47b2lnWA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mydaily/20250331171315122gf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템페스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0d3e1bef45f1e537b6b22cb242f68abaeb5b1119caceba8befbe9efb7e5ca5" dmcf-pid="PfUzmMhLw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템페스트가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8427b97d8ac3b2ee4b747a7f5e5967099da1e2be1f4e8bf700d889b82b79710" dmcf-pid="Q4uqsRloOg"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템페스트 6집 미니 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37411b50fde3b34285b11585ffc1baf6eb382ee761dc0d863d52df3061c1492" dmcf-pid="x87BOeSgmo"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 루는 "데뷔 4년 차에 접어들고 앨범을 낼 때까지 순탄치 않았다"며 "잠시 쉬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팬들이 힘을 줘서 지금까지 잘 달려올 수 있었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992812cc3cb6a23cfe52c4ced650118716d102c532bfebbfcf26424ee063e08" dmcf-pid="ycdn3s7vOL" dmcf-ptype="general">멤버 혁은 "1년 만에 컴백을 하게 됐다. 그 사이에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출연하고 일본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얻었다"며 "주변을 잘 볼 수 있게 됐고 함께하는 순간에 스태프, 팬, 멤버들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93e2b43096e252010fab3ed0492b4956b45e27717a74201defa184bae15e685" dmcf-pid="WkJL0OzTEn"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이 의견을 내기 시작했고 이번 앨범도 멤버 모두의 의견이 들어갔다. 멤버들이 무대를 할 때 많이 여유로워졌다는 걸 느꼈을 때 성장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4ba44189d7696155c46632d4db2139509ca1158d573d094f6f80a918f4dd45" dmcf-pid="YEiopIqyIi" dmcf-ptype="general">현서 역시 "이번 앨범에서 무대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다. 작년에 참여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을 통해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무대에서 겁을 먹었던 두려움을 이겨내면서 한층 더 성장하게 되지 않았나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792481b49bd8c1af17431dfdc17d02ebf525fe7bbaf05c116a3a30c36c165da" dmcf-pid="GDngUCBWDJ" dmcf-ptype="general">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입장 변화 없다 "故 김새론 성인 되고 1년 만나" [MD현장] 03-31 다음 김수현 "'안고 자고 싶다' 카톡, 조작한 가짜 증거…증거 有, 꼭 증명할 것" 오열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