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미성년자 김새론과 교제한 적 없다···선택에 대한 비판 모두 받을 것" 작성일 03-3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LxHcts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f06d7e0e532e7f20867441eda46674195b170783cb1c4dd350aa9d0bd8c95" dmcf-pid="uxoMXkFO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미성년자였던 배우 고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eouleconomy/20250331171245707xepz.jpg" data-org-width="640" dmcf-mid="pcLxHcts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eouleconomy/20250331171245707xe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미성년자였던 배우 고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5b68a3e0d4318350959040f7ea9f797ea79316e61dfe73395e3493b6e38146" dmcf-pid="7MgRZE3Ihc"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저는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인해 또 저희 소속사가 고인의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p> </div> <p contents-hash="652cc0401c41e0ebcc21149cd182b4296dd98a352e83bcd6c61511e41d771027" dmcf-pid="zRae5D0CSA"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사진)은 31일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 씨와 관련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의 교제 사실을 비롯해 소속사의 채무 압박 등 논란이 불거진 지 한 달 만이다. 그동안 소속사를 통해 밝혀 왔던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김수현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겠지만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협박 때문에 인정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둘 다 배우라는 점을 빼면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연인이었다”며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났고 시간이 지나 헤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부분의 연인이 그렇듯 헤어진 이후 따로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은 부담이고 얼굴이 알려진 배우이기도 했고 고인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에 더욱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c2df99c6bae6dda90ca3ea1fd75db5254f51a13ffec8a7cf247981dfdbc465" dmcf-pid="qeNd1wphSj" dmcf-ptype="general">대중 앞에 나서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에 대해서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 방영 중이었기에 제작진을 비롯해 작품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연 배우로서 지켜야 할 것들이 참 많았다”며 “그때 만약 몇 년 전에 사귀었던 관계를 인정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걱정을 하면서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 중 스타 김수현을 선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런 선택이 비겁하고 이기적이라고 비판하신다면 얼마든지 받겠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d81a5e0837178ec732916b6567f1ba3e0174379e856957dda6b3e16684bfa7c1" dmcf-pid="BSZvRpnbhN" dmcf-ptype="general"> <p>특히 그는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증거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카카오톡 메시지 등이 사실이 아니며 수사기관을 통해 이를 검증하겠다고 강조했다.</p> 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짓을 진실이라고 말할 수 없다"…김수현, 故 김새론 관련 의혹 모두 부인(전문) 03-31 다음 기자회견서 오열한 김수현 "김새론과 미성년자 교재 결코 아냐···유족 주장은 거짓"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