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안전사고 예방 위해 노·사 합동 현장점검 벌여 작성일 03-31 9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고객·근로자 안전이 최우선' 경영철학 실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31/0000281880_001_2025033117180744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는 지난 29일 노·사 대표와 근로자 합동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벌였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스포츠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9일 노·사 대표와 근로자가 함께하는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br><br>이날 점검은 겨울철 습설로 훼손된 나무를 제거하고 새로운 나무를 식재하는 작업이 진행 중인 본관 건물에서부터 시작됐다. 노·사 대표는 해빙기 특성상 약해질 수 있는 지반 상태를 면밀히 살펴보며 작업자들의 안전 조치가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했다. 특히 굴삭기와 고소작업차를 이용한 작업 시 안전대와 보호헬멧 등 안전장비 착용 여부 및 작업절차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br>이어 공원 구역인 포니랜드 내의 굴취 작업 현장으로 이동해 중량물 취급 장비와 지반 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한 많은 고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4월 벚꽃축제에 대비해 고객 시설물의 안전 상태도 주의 깊게 점검했다. 노·사 대표는 시설물의 결함과 손상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한 출입구 노면 보수 등 개선 사항을 도출하며, 고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br><br>이 자리에서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아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 수준을 전반적으로 재점검했다"며 "한국마사회는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br>근로자 대표단은 "작업 환경과 안전장비에 대한 세심한 점검이 이루어져 한 명의 근로자로서 안심이 된다. 합동점검을 통해 근로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안전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었다.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안전한 작업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잔 글로벌 호평 비결은 유저가 완성하는 '액션' 03-31 다음 “강동궁 예술구도 보고 정수빈 사인도 받고” 당구팬 몰린 스포엑스 PBA부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