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120억 손해배상 간다..."故 김새론 유족·이모·가세연 고소" 작성일 03-3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p8izaV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ce526a6886d76e12676e8942fdadeb44a2427abab50de99a8af8e02ec4c2da" dmcf-pid="GRU6nqNf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2506801jrbx.jpg" data-org-width="1000" dmcf-mid="y6PNsRlo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2506801jr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44bc2790f06922d2c09b662227960084b2a5b8f1ea04c859511a6533bd8da6" dmcf-pid="HeuPLBj45I"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김수현이 김새론 유족 측에 120억 원 손해배상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7f62cd8a6722c588c4b5fac0fb7e77f7b3d4d8cc7503bbc6d680cb76e0b94c2f" dmcf-pid="Xd7QobA8GO"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는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기자회견에는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 법률대리인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의 김종복 변호사가 자리했다.</p> <p contents-hash="02bd07e4b624bf20aa8d6f2021d3de665e99759a2d1f982a256cbd35ad4d6d85" dmcf-pid="ZJzxgKc6Zs" dmcf-ptype="general">김종복 변호사는 "김수현 배우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사실 관계를 명확히 밝히고자, 관계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와 민사소송 제기를 결심했다. 그리고 저희 법무법인에 의뢰했다. 그 요청에 따라 유족분들과 자칭 이모,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운영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에대한 법률 위반,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라며 "이분들을 상대로 합계 12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장도 오늘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80ddf648679f2a01aa95513321c59faf0cff905e74d8e7cfaefb2df42524483" dmcf-pid="5OdDSLYcGm" dmcf-ptype="general">이번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받지 않은 이유에 대해 김종복 변호사는 "이번 고소장 제출 등으로 인해서 현재 이슈가 수사대상이 됐다. 법적인 판단을 받아야하는 상황이 됐다. 김수현 배우와 소속사의 대리인으로서 이분들을 대신해서 양해를 구한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2f6d62026a24740c50774b721fe0d5146e39d55d8bb6beb0a57286b56864cc" dmcf-pid="1IJwvoGk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2508209tkck.jpg" data-org-width="1000" dmcf-mid="WtzxgKc6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2508209tk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0bf6396e66ccb5a24580a7288af6792460649cd3bcb8d2f23164157e46d0a1" dmcf-pid="tCirTgHEGw"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최근 미성년자 시절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새론 사망 후 김새론 유족은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폭로했다. 당초 열애설을 부인했던 김수현은 계속된 증거에 "성인 시절 1년간 교제했다"라고 일부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74c0b76a8ee73d627743e041311f261977e2b575c250d44cf8f9baca1226aff7" dmcf-pid="FhnmyaXDGD" dmcf-ptype="general">이번 기자회견에서도 김수현은 "저는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 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인해, 소속사가 고인의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e2eb677df2ccc0979e8aaf74c593a63b4891235c7f21c034343233f72cde695" dmcf-pid="3lLsWNZw1E"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첫 디지털 싱글 ‘사인’ 컴백... 4개월 만 03-31 다음 [인터뷰] “'롤러코스터'는 취향 아니었지만…” 하정우 만난 날개 단 강말금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