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폭싹'과 이별..."응원과 위로 전하는 드라마로 기억되길" 작성일 03-3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yUVHP3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28473133ba18ff3502780dead7810d3ec63ac071f8c49d7f7cb02410653e82" dmcf-pid="b9WufXQ0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2503791pgah.jpg" data-org-width="1000" dmcf-mid="ztqZ7lKG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2503791pga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520041e28e3625e91bc6d3da720e8ae45cf981f5bf54f84c694e82586dcc0" dmcf-pid="K2Y74Zxp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2505165dfwa.jpg" data-org-width="1000" dmcf-mid="qBFVeULK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2505165df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499a4d50806a0e21a17b996eed7a31ba60ee8766dceaae19442da7fcba9889" dmcf-pid="9VGz85MUX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아이유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인생 연기를 펼쳤다. 극 중 1인 2역을 소화하며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54ebc66d7af9021455eeced311cbffd340aa17e1284edb01cc8d4352022ec3d" dmcf-pid="2fHq61Ru5Z"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종영한 '폭싹 속았수다'는 196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의 삶을 배경으로 한 휴먼 드라마로, 아이유는 엄마 '오애순'과 딸 '양금명' 역할을 동시에 맡아 연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6bdd1e43f9b22e89631afdb3ed60a56ec1f489025f7f28fa5a616649f4f7814a" dmcf-pid="V4XBPte7YX" dmcf-ptype="general">총 16부작을 이끌며 아이유는 섬세한 내레이션과 감정선을 살린 탄탄한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마지막 4막에서는 금명의 삶을 중심으로 극의 정서를 깊게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a2ae27eeb7762e1327ccd130e2cbf0b2addfde415e02a6c8fdf8144cddeab5dd" dmcf-pid="f8ZbQFdzYH" dmcf-ptype="general">출산 장면에서는 진통의 고통부터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는 순간까지 감정의 흐름을 디테일하게 표현해 냈다. 탈진한 몸으로 아이를 품에 안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p> <p contents-hash="3602b055122cdb0d26708acc4a5336295d076c56a62d690f2a371fcb75b1b93b" dmcf-pid="465Kx3JqGG" dmcf-ptype="general">또한 금명은 강인한 내면을 지닌 인물로 그려졌다. 병원에 찾아온 부모를 향해 "겁먹지 마. 나 여기 있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위로를 전하는 딸의 따뜻함과 성숙함이 느껴졌다. 아버지의 병명을 듣고도 침착하게 감정을 다스리려 애쓰는 모습은 금명의 단단함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260cfa2aeb588c3bb3073359077ce6c9f561ebb000b2af43944d821bd00f2d7a" dmcf-pid="8P19M0iBXY"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장면마다 완전히 다른 감정 톤을 소화하며 애순과 금명 두 인물을 입체적으로 구축했다. 말투, 눈빛, 몸짓 하나하나에 캐릭터의 서사를 녹여내며 설득력 있는 연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bf7cc9f1f058c74ac2794b23fb3d2a51dbf18ed7edc89d5263c4a96461d1708" dmcf-pid="6Qt2RpnbZW" dmcf-ptype="general">작품을 마무리하며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는 다양한 세대의 삶과 감정을 담은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라며 "청년 애순과 금명을 연기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동리 사람들처럼 조용히 응원하고 위로하는 드라마로 오래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fadba36e1216a4725852c86e468ceedcc88bb5b0d2a7b7eca64b9ebfa4017e" dmcf-pid="PxFVeULKXy"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유는 차기작 '21세기 대군 부인'으로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da079fe66c2161064cc14991a874806099cb44abf360b19a6bf5f9d1dc491c4" dmcf-pid="QM3fduo9ZT"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아이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FM 봄 개편, ‘어예진의 방과후 목돈연구소’→‘주영진의 뉴스직격’ 신설 03-31 다음 이즈나, 첫 디지털 싱글 ‘사인’ 컴백... 4개월 만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