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기자회견 질의응답 왜 없었나…"형사 고소로 수사 대상 돼" 작성일 03-3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wNc4rR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14b622ad142a3d1f62bdee5daffbfd87ce0cf7058e68901d5cd220ee1ac495" dmcf-pid="7Xrjk8me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173711948hvqh.jpg" data-org-width="1200" dmcf-mid="UZYhvoGk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173711948hv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bf4c9f61602b655bdc68e50270d5face24b922a451984a8e36ae23bd3ac4c7" dmcf-pid="zZmAE6sdG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b49bc88ece41699e4211d8b621c947f206106f7066979314e08d69cbdc1fef9" dmcf-pid="q5scDPOJYX"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배우 김수현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김수현 측은 기자회견 개최에 앞서 질의응답을 받지 않는다고 밝혀 여러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790e078a87d388319259984995792582ed3d019e383cf9265ab85002c540c04" dmcf-pid="B1OkwQIi1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는 "김수현과 소속사는 사실 관계를 명확히 밝히고자, 관계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 제기를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822e67e0cd581982495d23f636f376645c9e3c4e7781b101975ce4e0e120d8" dmcf-pid="btIErxCnYG"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유족분들과 이모라고 자칭하신 성명 불상자분, 그리고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김세의)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및정보보호법에대한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분들을 상대로 합계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소장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89f2c21ab3b6f4a9fac61164dc3acf3b1a7a85207f02788a9f37042f2314717" dmcf-pid="KFCDmMhLXY" dmcf-ptype="general">김수현이 질의응답을 받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유족, 가세연 등을 고소했다며 "수사 대상이 돼 법적 판단을 받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4c8fe64c34ed673642a63deaf83ee9ab41d996159271a2946b97c5c84f8f667" dmcf-pid="93hwsRlo5W"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故 김새론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 "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소속사의 채무 압박으로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35af201e2ff41df8a33c96f4b85ac28a791e481fe8a60bbffb9f78000ff114c" dmcf-pid="20lrOeSg5y"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b48b7c18f6682c0f90bac50b372c986ec113ea5c538ecffc57052b7c6deed026" dmcf-pid="Vxu13s7v1T"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김새론 유족·김세의에 120억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김수현 측 "오늘 소장 접수" 03-31 다음 김수현, 故 김새론 측에 120억 손해배상 소송…"검증받겠다" [MD현장]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