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눈물·콧물 뺀 눈물의 기자회견 작성일 03-3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udDPOJ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0fc19fdc0399db36dbe203764f236a87f15525e936112e2acaa2176ecf4d8" dmcf-pid="8G0Mc4rR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와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donga/20250331173342696gll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pRk8me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donga/20250331173342696gl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와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ff4914fd61a092af6dbab16ce212c8278942d1e0e63b0165661227970ca61a" dmcf-pid="6HpRk8mezr" dmcf-ptype="general">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지 21일 만에 처음 입을 열고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8d29aaa0d8f9a59d44931b4997c53133e201e8c4066c8607492820da87be0807" dmcf-pid="PXUeE6sdzw" dmcf-ptype="general">교제 사실을 부인한 것에 대한 사과가 아니라, 자신 한 사람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다”라는 미안함 섞은 사과였다.</p> <p contents-hash="a2da2f105855637d809df5464746647b77b06a949c9132c7487a0f664406e73c" dmcf-pid="QZudDPOJuD" dmcf-ptype="general">그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도 편히 잠들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뿐”이라며 “저는 언제나 가진 것을 지키기만 급급했던 것 같다. 제게 오는 호의조차 믿지 못하고 항상 무엇을 잃을까 피해를 볼까 무서워하고 도망치고, 도전하기 바빴다. 그래서 이 자리에 서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538fd6c79a6f80b5222af4b3016d32bd55df3644538424550389b22d3ec9b6" dmcf-pid="x57JwQIi3E"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최근 불거진 김새론과의 교제 시기에 대해 앞서 주장한 대로 “고인과 성인이 된 후 1년 정도 교제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fe7eb5208045aa106b6a4fcfd8a59ee946cc22f6520ba4cf0012058143526cc" dmcf-pid="ynkXBTVZpk"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이날 검은색 슈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다소 수척해진 얼굴에 긴장감은 역력했지만, 잇달아 불거진 의혹과 논란에 대해 ‘정면 돌파’했다.</p> <p contents-hash="7e747d746eb37fd5ea6473c71a41e1d272461866aacd1a2987688bccc0bf7170" dmcf-pid="WLEZbyf53c" dmcf-ptype="general">그는 “고인과 ‘눈물의 여왕‘이 방영되기 4년 전(2020년)에 1년 정도 교제했다. 당시 교제 사실을 부인했다. 이를 비판하는 것도 당연하고, 저와 고인 사이의 일들을 믿지 못하겠다고 해도 이해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fd934fc30c27a0f0a0d687ec4ddfcb52a09edcf6509f1c95ef2ae795f7a192" dmcf-pid="YoD5KW41z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라며 “고인이 제 소속사의 채무 압박으로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fb049626246cc457565e87ffca308accad04c17f9c7375af5ba8cfd0b1284eb" dmcf-pid="Ggw19Y8tUj"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자신을 “겁쟁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자리에 서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다. 사생활이 폭로될 때마다 ’내일은 그냥 다 이야기하자‘, ’이 지옥 같은 상황을 끝내자‘라는 생각을 계속했다”라며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Hart2G6FUN"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0주년’ 오마이걸, 4월 스페셜 싱글 ‘오 마이’ 발매 03-31 다음 엑소 카이, 4월 21일 신보 ‘Wait On Me’로 컴백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