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더 글로우 2025' 성료..압도적 몰입감 선사 작성일 03-3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syIdvahK">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U5OWCJTNS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1dbe753bee0aab1a843efcd6ddbf2ad7ca96c6d69dad17aa1d81b5ec9c726f" dmcf-pid="u1IYhiyj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마름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tarnews/20250331174515777mjkn.jpg" data-org-width="560" dmcf-mid="0E7fqv2X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tarnews/20250331174515777mj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마름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fcebcafc34674bb69f505014d850b2a94aca17aab24d2719eabc77d77fcf71" dmcf-pid="7tCGlnWACq" dmcf-ptype="general">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올해 첫 페스티벌 무대를 완벽 장악했다. </div> <p contents-hash="112521a556dc6481641c7e75501150e0044d9199276e6f8e7a58a73588f82906" dmcf-pid="zFhHSLYcTz" dmcf-ptype="general">이승윤은 지난 2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뮤직 페스티벌 '더 글로우 2025 (THE GLOW 2025) - 고양'(이하 '더 글로우 2025')에 출격했다.</p> <p contents-hash="0b70d852dffdab55e97a127017176e0705bec19d395e3999b0e6de68931b3f71" dmcf-pid="q3lXvoGkC7" dmcf-ptype="general">이날 이승윤은 지난해 연말 단독 콘서트 'YEOK SEONG : 끝을 거슬러'의 오프닝을 그대로 재현한 '리턴매치' 편곡 버전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거친 보컬이 돋보이는 '인투로'에 이어 이승윤은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 'SOLD OUT'의 편곡 버전으로 공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a3dc652dcd86c3163011f1393dd8fe81bdb5bafd5034d812f1bfaee0500558ae" dmcf-pid="B0SZTgHElu" dmcf-ptype="general">마이크 스탠드에 기타넥을 긁는 시그니처 퍼포먼스와 웅장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폭포'에 이어 연말 콘서트에서 인상적인 편곡으로 주목받았던 '뒤척이는 허울' 무대도 펼쳐졌다. 이승윤은 무대 위를 자유롭게 누비며 폭발적 에너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f086e007635d7dac26d26faf6832c8931664f16904fa8a85b57e8626f9736b8" dmcf-pid="bpv5yaXDCU"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떼창 속 '비싼 숙취'와 '폭죽타임'으로 페스티벌 열기를 한껏 끌어올린 이승윤은 '날아가자'에서는 직접 관객석으로 뛰어들어 관객과 하나 되는 짜릿한 전율의 순간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c49c0e0971aa2d4c5d3dc90da28426cf0b9f8975ba5344e552a35928944f3075" dmcf-pid="KUT1WNZwvp" dmcf-ptype="general">이어진 '역성' 무대에서 이승윤은 탄탄한 구성의 밴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승윤은 "연초에 좋은 일들이 있었는데 모두 팬 여러분 덕분이다.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 페스티벌 무대를 기다렸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승윤은 엔딩 곡으로 '들키고 싶은 마음에게'를 선정해 깊은 울림을 전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b8b580d9a472a84377b2c8cf344ad2ba602522fde874ff5b42384b8714f1d587" dmcf-pid="9uytYj5rT0"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승윤은 콘서트급 구성과 강렬함과 서정적 감성을 넘나드는 밴드 퍼포먼스, 관객과의 유쾌한 교감을 바탕으로 압도적 몰입감의 50분을 펼쳐냈다. 특히,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각각 '최우수 록 - 노래', '최우수 모던록-노래' 부문을 수상한 '역성'과 '폭포'를 관객들과 함께 부르며 뜻깊은 시간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0a9e4fa7e0ec7e760ecd6acd5642c420ab136b76614bd7bf54a0e540edf2373" dmcf-pid="2Mz4BTVZC3" dmcf-ptype="general">한편, '더 글로우 2025'를 성료한 이승윤은 오는 4월 27일 '2025 LOVESOME', 5월 24일 'PEAK FESTIVAL 2025', 6월 13일 'Beautiful Mint Life 2025' 등에 연달아 출격하며, '공연 강자' 행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VRq8byf5CF"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모나리자’ 두 번째 추가 리믹스 앨범 발표 03-31 다음 김민, 하정우 선택받았다…영화 ‘로비’서 유쾌 매력 발산 [공식]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