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미성년 교제 사실 아니다”···“고인 죽음, 채무 압박으로 인한 비극 아냐” 작성일 03-3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FBVHP3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b06abe58e7d352d5c7ce656c95af81aff081f8a8e9d90df39f2076e3179fa" dmcf-pid="4RPnN2EQ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khan/20250331175707323trau.jpg" data-org-width="500" dmcf-mid="VSeNE6sd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khan/20250331175707323tr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d8ecced28ff588a5220606e1f624a083ee6fd85492ddabe044461a5100ff70" dmcf-pid="8eQLjVDxUE"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br><br>김수현은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상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 한 사람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것 같다”며 “죄송하다”고 말했다. 또 “고인도 편히 잠들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뿐”이라며 세상을 떠난 김새론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전했다.<br><br>이날 기자회견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주장을 한 지 21일 만에 열렸다.<br><br>그는 김새론과 교제 사실은 인정하면서, 이는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을 했다.<br><br>김수현은 “저와 고인은 ‘눈물의 여왕’이 방영되기 4년 전에 1년여 정도 교제했다. 당시 교제 사실을 부인했다”며 “비판하는 것도 당연하고, 저와 고인 사이의 일들을 믿지 못하겠다고 해도 이해한다”고 말했다.<br><br>김수현은 이어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며 “고인이 제 소속사의 채무 압박으로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br><br>그는 “스스로 겁쟁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자리에 서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다. 사생활이 폭로될 때마다 ‘내일은 그냥 다 이야기하자’, ‘이 지옥 같은 상황을 끝내자’라는 생각을 계속했다”고 토로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콘서트, 가까이서 찍으면 다인가요?[스경X이슈] 03-31 다음 박형식, 일본 팬미팅 ‘유니버식(SIK)티’…1만8000 열도 팬심 훔쳤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