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 찐팬 응원편지에 함박웃음(우리집 금송아지) 작성일 03-3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DyXkFO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b574f2bf5489d62b7be42db974a6c59816e671d1a83b19fc78864d0b37229" dmcf-pid="xawWZE3I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정연 / 사진=kbs1 우리집금송아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today/20250331175507099xhha.jpg" data-org-width="600" dmcf-mid="P8RcrxCn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rtstoday/20250331175507099xh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정연 / 사진=kbs1 우리집금송아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a34ff4dff0420323991c607beb4b107a10f9f1c63b3920d1cf4e74d4249c2d" dmcf-pid="y3BMizaV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우리집 금송아지’ 김정연이 찐팬 시청자에게 팬레터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ef14a015784b6236c23aed3528eab3ecab738d7e5c8404183507d7077b749b04" dmcf-pid="W0bRnqNfh1"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1 ‘우리 집 금송아지(이하 ‘금송아지)’에서는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을 찾은 김정연과 정범균의 모습이 담겼다. 이 날 홍산 동헌 앞에 모인 두 사람은 방송국으로 도착한 특별한 편지와 함께 오프닝을 시작했다. ‘금송아지’ 시청자 팬으로부터 도착한 편지였다. </p> <p contents-hash="4f325a3666ede64641710845f5b735a9a4ccbf239b082ac92c877d3805794331" dmcf-pid="YpKeLBj4W5" dmcf-ptype="general">평소 똑부러진 김정연을 아나운서라 오해한 듯 ‘김정연 아나운서님께’라 적힌 편지에는 “우리집 금송아지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과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좋습니다”라며 2025년에도 ‘금송아지’ 방송을 통해 멋진 활약을 보여주길 바란다는 바람이 담겨 있었다. </p> <p contents-hash="564878c7b51574f0d5eae8fda88a25db1286ce8f149162216d39db4b6955fd2f" dmcf-pid="GU9dobA8CZ" dmcf-ptype="general">편지를 소리내 읽던 김정연은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좋습니다”라는 부분에서 진심이 가득 담긴 행복한 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금송아지’ 찐팬께서 저희에게 편지를 보내주셨다. 너무 감사하다”고 시청자 팬에게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a0ab5bb424a7147c79f9cd0780048aaa3c3f1957d0b8ee0c8a1c8a234b2ded1" dmcf-pid="Hu2JgKc6SX" dmcf-ptype="general">반면 정범균은 “’금송아지’ 찐팬이신데 내 얘기는 왜 하나도 없지. 옆에 같이 하는 사람이 있는데”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한통의 편지를 더 꺼내들며 “이거는 저한테 온 편지일 것 같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3f1ad7ac2ca45286a7eeb7665dce0c2d26f3ba798ebb3c2b84c09a794bdd7dc" dmcf-pid="X7Via9kPWH"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범균이 꺼내든 편지봉투 속에는 한자로 적힌 오래된 문서가 담겨 있었다. 편지가 아니라 이 날 방송에서 감정할 물품 중 하나였던 것이다. 이후 방송을 통해 이 문서에는 자녀의 무병장수를 바라는 부모의 애틋한 사연이 담겨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시청자들을 감동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588ea5a1ff8817a0dc3ac37c43076dfc94c7419da101a7015ee905b21b4ea0cc" dmcf-pid="Z6JDOeSgCG" dmcf-ptype="general">이 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와 같이 김정연은 어르신 팬들에게 두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KBS ‘우리집 금송아지’는 물론 ‘6시 내고향’ 국민 안내양으로, 또 가수 김정연으로 오랫동안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삶을 나누어온 덕분이다. </p> <p contents-hash="835ae6b44353e1136061e3beb50126505d961bddfd6f6347e1e6fe72a8e95dbd" dmcf-pid="5PiwIdvaTY" dmcf-ptype="general">올해 초 발라드곡 ‘이별후애(愛)’를 발표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정연은 “어르신들께 사랑을 드리고 있고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많이 느낀다. 어르신들께서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전국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1QnrCJTNW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좋아했나 보지" 윤후, 송지아와 핑크빛 기류…12년 묵은 고백 ('내생활') 03-31 다음 김수현 "1년 교제"vs故 김새론 "5~6년 교제"...또 엇갈렸다 [종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