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측 "스토킹 피의자 현행범 체포→천만원 벌금형 확정 작성일 03-3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RIqv2X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ddec70aa284be181a80ceb9f0d95a4792be7cef84b196987d41b88ef27bb0" dmcf-pid="YpeCBTVZ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5202753dhuu.jpg" data-org-width="1000" dmcf-mid="yuW2E6sd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tvreport/20250331175202753dh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70d0a330f402ca1b7b458e80282d830b5224fddde3e71ffb411fe6325f4276" dmcf-pid="GUdhbyf5Ya"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스토커가 현행범으로 체포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58462fe4901fd3a6482c2e95057dd90ab0a89310a3c669a446a6421b09ab4178" dmcf-pid="HuJlKW415g" dmcf-ptype="general">3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방탄소년단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아티스트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의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면서 주요 진행 상황을 공지했다.</p> <p contents-hash="5abcc7fea0e6f7764f5c65e357f970e6d481cf26f279e95d31d1ef4500ebf76d" dmcf-pid="X8E1RpnbXo"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지난 고소를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이 다수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됐고, 일부 피의자의 경우 벌금형 처분이 확정됐다"며 "나머지 피의자 중 일부는 검찰에 송치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고, 다른 일부 피의자의 경우 정식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당사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이 엄중한 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f7757d18973f5d6e9cb8b1ba47c0c007315980c5c301219536821966229b80e" dmcf-pid="Z6DteULKGL"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로부터 총 7600만 원의 손해배상책임을 선고받은 사이버 렉카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대해선 "탈덕수용소가 앞선 판결에 항소함에 따라 당사는 항소심에서도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탈덕수용소가 아티스트에게 가한 불법적 행위들에 대하여 마땅한 책임을 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0ae597241ca6463107aaca7a8c9d128fab37557b53f45e7efcd256ef94f4abb" dmcf-pid="5PwFduo9Xn"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또 "작년 말 아티스트를 상대로 한 스토킹 등 중대한 범죄행위가 발생하여 대응을 했다"며 "당사는 신속히 경찰에 범죄행위를 신고하였고, 피의자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후 구속 상태에서 수사 및 재판이 진행돼 올해 초 1,000만원의 벌금형이 선고 및 확정됐다. 이와 같이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해선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34b8e7a6db31d717db6b5afb777b1c477702ffce73f17f9e34c7b53c8a236d6" dmcf-pid="1Qr3J7g2Zi" dmcf-ptype="general">아울러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와 자체 실시간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이번 분기에도 국내외 다수의 플랫폼에 게시된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수집한 결과, 악성 게시물에 대한 방대한 양의 증거자료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c8c61c21f1553964e8b664f91c1d750940328c792728c1063a3acf2453fb1e88" dmcf-pid="txm0izaVX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근거 없는 악의적인 루머를 생성하여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을 훼손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공연히 모욕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성희롱하는 행위,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 등은 아티스트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는 불법행위다. 앞으로도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7501dfc9ad3a42c7af0c092cc4d03e63fa95cd5dcf458301e0d3e92251c70a8" dmcf-pid="FMspnqNfZd"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故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사귀지 않았다” 부인 03-31 다음 볼빨간사춘기, 쇼파르엔터와 전속계약 종료…10년 동행 마무리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