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아래 영암실내체육관, 실내 복도에 240m 탄성트랙 설치 작성일 03-31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31/0002939670_001_20250331185612740.jpeg" alt="" /><em class="img_desc">ⓒ 영암군</em></span>[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전라남도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달리기 동호인들의 운동 환경 개선과 전지훈련 유치 작업에 탄력을 가하고자 영암실내체육관 복도에 탄성트랙을 설치했다.<br><br>영암군은 “지난 28일 영암실내체육관 복도에 240m 탄성트랙을 설치했다. 달리기 동호인들의 운동 환경을 보다 편하게 바꿨다. 또 선수들의 동계 전지훈련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31일 전했다.<br><br>영암이 자랑하는 최고의 관광지 중 하나로 꼽히는 월출산 아래 위치한 영암실내체육관은 1992년 준공, 영암군의 크고 작은 체육행사 등이 이뤄지는 공간이다.<br><br>영암군은 최근 늘고 있는 달리기 동호인들이 날씨에 상관없이 실내서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실내체육관 복도를 새단장했다.<br><br>육상을 포함한 다양한 종목의 전국 선수단에게 실내 탄성트랙 설치 사실을 알려 동계 전지훈련 유치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br><br>이명돈 영암군 공영개발사업단장은 “이번에 설치한 탄성트랙을 포함 해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활용해 영암군을 스포츠 중심지, 전지훈련 적지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X이재욱 합류 '언니네 산지직송2', 극한 노동 강도로 컴백 03-31 다음 이진호, 3개월간 故김새론 관련 방송 못한다.. 경찰 수사 착수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