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子 젠, 5개국어하는 언어천재 비결 "영어 유치원에 숙제 안 한다고 편지 써" 작성일 03-3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hm1wph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b8fc08631aeedc06647d338fdccbeb567dd41e243f5e6be03d3e5d5fb76a7" dmcf-pid="73SOFmuS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Chosun/20250331185035801pkgo.jpg" data-org-width="700" dmcf-mid="0Gqpx3Jq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Chosun/20250331185035801pk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83e357005eb29cf6a13f68337cb9a3e9236d460b6ecc784858fe7952cd1032" dmcf-pid="z0vI3s7vF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A급 장영란' 사유리가 아들을 언어 천재로 키우는 비결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0ca36e68a962a66f9b7f9f965489822e17ee17b21de464324703dbbcd00ca9f" dmcf-pid="qpTC0OzTzR" dmcf-ptype="general">3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는 '방송 최초 공개! 4개 국어 줄줄하는 사유리 아들 육아비법(사교육X, 효과만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3cf4c8f807cdb6ad696ed2f5bb6bd9ece503821796c2625f6970a3723212019" dmcf-pid="Bthm1wph3M" dmcf-ptype="general">장영란과 아들 준우 군은 사유리 가족을 만나러 갔다. 사유리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 받아 2020년 11월 아들 젠을 출산한 비혼모. 장영란은 "출산하고 일본에서 살 줄 알았는데 여기 터를 잡은 이유가 촬영 때문이냐 사는 거냐"고 물었고 사유리는 "아니다. 여기가 좋다. 아기 키우는 환경도 좋은 게 한국어 배울 수 있지. 저한테 일본어 배우지. 영어 쓰는 친구들도 많으니까 외국어에 적응하기 좋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772d0a2f3a1096160541a1ae7be31c78031b7014866ca3c4817a86ca58df2" dmcf-pid="bFlstrUl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Chosun/20250331185036013djug.jpg" data-org-width="761" dmcf-mid="prM8AfwM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SpoChosun/20250331185036013dj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60efe003a98549a825f4c87754be336405267477043790e34ba9b5bdd1a7cf" dmcf-pid="K3SOFmuS3Q" dmcf-ptype="general"> 사유리는 한국과 일본의 교육을 비교하며 "여기는 언어 공부를 진짜 많이 시킨다. 나는 우리 애가 한국어를 완벽히 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영어 유치원을 빨리 보낼 수 있었지만 나는 그게 싫었다. 집에서 일본어하고 밖에서 영어를 하면 영어가 서툴게 된다"며 "(영어유치원) 숙제가 있는데 제가 편지를 썼다. '우리 아들은 숙제를 절대 안 한다. 저도 이 나이에 숙제하는 거 반대한다. 저는 숙제 안 하는 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절대로 우리 아들한테 숙제 보내지 말라'고 보냈다. 그렇게 안 하면 영어가 싫어진다. 호기심이 떨어지면 영어를 안 하게 된다"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246cb47acd92454ca2edf00d667144e9cc775807154e41cde8fa272b558003a" dmcf-pid="90vI3s7vuP" dmcf-ptype="general">이에 장영란은 "배울 게 많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6살인데 언어를 얼마나 잘하냐"고 사유리의 소신있는 교육관에 놀랐다. 젠은 한국어, 일본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에 최근 스페인어까지 공부하는 중이라고. 사유리는 "중국어는 본인이 좋아한다. 언어가 되면 어디든지 살 수 있지 않았냐. (살고 싶은 나라를) 자기가 선택할 수 있다. 그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2pTC0OzT06"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우부터 산티아고까지…랜선 세계 여행으로 안방 힐링(톡파원 25시) 03-31 다음 심현섭, ♥정영림에 '조선의 사랑꾼' 출연료 다 줬다 "母와 닮아"(짠한형)[종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