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故 김새론 음주운전 사고 당시 다른 사람과 교제, 연락 조심스러웠다” 작성일 03-31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po7OzT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ab2e3d4f5b725e275071ec09d3c40c4239ee03fa74ccab75b9ae5fba29c7ae" dmcf-pid="7zUgzIqy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91142783ftyw.jpg" data-org-width="650" dmcf-mid="UuiYo7g2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en/20250331191142783ft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3b7fad4d5dc2fc9b5e2ee70f4ee2723314437f750ecdb62f292b1cb7a8e115" dmcf-pid="zquaqCBWv9"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b914a509485ebbda1dcaa9925ab3d5a9c53234489247150666107ade48060bcc" dmcf-pid="qAa5AKc6hK"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의 여러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a1aa7348608b61deacc58c65c12a928976c1c58ec3eeb3d9f5b3d78639c086c" dmcf-pid="BcN1c9kPhb"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3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b6c2e75173fe0abd3968f1ca9389e51130ae947135f97c9758883a1beb821b3" dmcf-pid="bkjtk2EQhB"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인해, 또 저의 소속사가 고인의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 둘 다 배우라는 점을 빼면 저와 고인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연인이었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났고, 다시 시간이 지나 헤어지게 됐다. 그 뒤로는 고인과 좀처럼 연락을 주고 받지는 못했다. 대부분의 연인들과 마찬가지로 헤어진 사이에 따로 연락을 주고 받는 건 조심스러운 일이었다. 둘 다 많은 사람들에게 얼굴이 알려진 배우이기도 했고, 고인이 저와 같은 소속사에 있었을 때는 고인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어느 정도 알고 있던 입장이라 더 그랬다. 그래서 고인이 음주운전 사고를 겪었을 때도 쉽게 연락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1b3b8e83d8c057d33de5f8339d4730b0255204384891a7e3a07d92feac51da" dmcf-pid="KEAFEVDxlq" dmcf-ptype="general">이어 "고인의 유족을 대변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대표가 고인이 저 때문에 힘들어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다. 하지만 그때 고인은 다른 사람과 사귀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제가 고인에게 어떤 연락을 하는 것이 참 조심스러웠다. 이미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며 김새론이 생전 음주운전 사고를 냈을 당시 연락할 수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37a58c22b2ebe1734436c913faae4d568d734f7571e4e6891acda3320432dc0" dmcf-pid="9Dc3DfwMyz"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현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에게 내용증명을 보낸 것과 관련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 위약금으로 인한 채무를 갚기 위해서는 당사와의 법적인 절차를 준수해야 했고 업무상 배임이 우려됐기 때문에 보낸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61489b515c08b947349ea45d0de981406778c0be47236375ce2c8a246aa8315" dmcf-pid="2wk0w4rRC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VrEpr8meS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심현섭 "♥정영림에 '조선의 사랑꾼' 출연료 다 줬다" 03-31 다음 ‘허식당’ 시우민 VS 오지호, 심상치 않은 경찰서 대면 포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