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리스크 끝났나…유아인 품은 '승부', '소방관' 이어 입소문 [엑's 이슈] 작성일 03-3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urQZxp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11a251c063b332b1355099f65ecd09e962ecc5d04e57754ad7cd4fed9a0199" dmcf-pid="Qp7mx5MU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192004405ahtl.jpg" data-org-width="584" dmcf-mid="40IfHaXD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192004405ah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ba755786d3752c47779cf1fcee243a6a41d37347efa3562b8edb6e02c3a5b4" dmcf-pid="xUzsM1Rut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계가 '출연진 리스크'를 넘어서고 있다. </p> <p contents-hash="4a63759e32a66db1e6e3a2745ba3d3f0985b22d9063deaca378480463743d030" dmcf-pid="yAE9WLYc1A" dmcf-ptype="general">31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승부'(감독 김형주)가 누적 관객수 70만명을 기록했다. 개봉일(26일) 9만 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승부'는 지난 주말(29~30일)동안 약 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78be370e3a2e85a06f3e4b11594d4b779999ed92980702499e7113a66fbc1dd6" dmcf-pid="WcD2YoGkHj" dmcf-ptype="general">'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 이창호(유아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p> <p contents-hash="efb4cf869ac0c67cc236879f35ded3302e5466ba0a4592eeb2527dc92ce4b20d" dmcf-pid="YkwVGgHEXN" dmcf-ptype="general">작품은 2021년 크랭크업 후 2023년 2분기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이었으나 주연배우 유아인의 마약 스캔들로 개봉이 미뤄졌다. 이후 올 1월 바이포엠스튜디오가 배급을 맡게 되고, 3월 26일로 개봉일을 결정하며 본격적으로 '승부'의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39c7230c50be325b6551669612187c31b8b38a329369174a9393c29e1a9eb" dmcf-pid="GErfHaXD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192006043ugpc.jpg" data-org-width="550" dmcf-mid="8VhxFE3I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192006043ug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a4695dc5454f217ff3964c51adb3ae2ed1e6f98944c2f29d6b90ef655202ac" dmcf-pid="HMdtw4rRZg" dmcf-ptype="general">포스터, 예고편을 비롯한 여러 홍보 콘텐츠에는 유아인이 지워진 채로 나갔다. 다만 김형주 감독은 "예고편이나 홍보물 같은 경우에는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고려했다. 본편같은 경우에는 이야기 구조나 기획 의도상에 비춰볼 때, 편집하면 이야기 성립이 안 될 거 같았다"라며 본편은 애초의 의도대로 편집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ab6725dc035db50e924d8558fac1b8ab0693f410e08adbd403e422014c0136" dmcf-pid="XRJFr8me1o" dmcf-ptype="general">출연자 리스크를 쥔 작품은 공개를 해도 될 것이냐는 문제부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작품의 참여한 다른 출연진 및 스태프의 노고가 물거품이 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의견과, 범죄 후 복귀가 쉬워지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뉘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233237bbf2a913a42b32ff83ed14b2cf7847e9ec7802d11f3e84dae753ff0" dmcf-pid="Zei3m6sd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192007402duep.jpg" data-org-width="1200" dmcf-mid="6JwVGgHE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192007402du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6a37b5456b46d5bb0b761faf25a841aa94342d2badd8547a764e1f90f3775d" dmcf-pid="5dn0sPOJGn" dmcf-ptype="general">업계 및 대중의 시선은 전자 쪽으로 기울어져 유아인 논란 후 첫 공개작이었던 '종말의 바보'부터 음주운전 등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이 포함된 작품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둔 작품도 있지만, 콘텐츠의 진정성으로 대중의 선택을 받은 작품도 있다. '승부' 역시 '소방관'의 사례와 비슷하게 꼽힌다. </p> <p contents-hash="eef104c3e8522018d69bbbed37b2f0ab922410f52be8de6194d3c16fa590af2c" dmcf-pid="1JLpOQIiYi" dmcf-ptype="general">'소방관' 역시 촬영 후 곽도원의 음주운전으로 4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 '소방관'은 출연자 리스크 외에도 코로나19, 비상계엄 등 여러 위기와 마주했지만 최종스코어 385만 명을 기록하며 '파묘'(최종 관객 수 1191만 명), '범죄도시4'(1150만 명), '베테랑2'(752만 명), '파일럿'(471만 명)에 이어 2024년 한국 영화 흥행 TOP5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p> <p contents-hash="e6fd8205f8db1a78c09ce4fe73ea7c241d7eb669386a75aa2fab8f4037c4c8bc" dmcf-pid="tioUIxCnZJ" dmcf-ptype="general">과연 '승부' 역시 '소방관'만큼의 목표에 오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bbd25b39f18abb70999ee8292bf7a6f1be2e1bfb4d87a02a04daa44c7d7166c6" dmcf-pid="FnguCMhL5d"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바이포엠스튜디오</p> <p contents-hash="9b2063e746b870b166ee012c20c0c1a9a4559dbc537c71008d4736ac788aca8d" dmcf-pid="3La7hRlo1e"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데뷔와 동시에 금융 브랜드 모델 꿰찼다 03-31 다음 김수현 해외 팬덤, “지지한다” 트럭 응원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