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충무기 전 종목 석권한 대구 동원중학교 작성일 03-31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개인전·단체전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 획득<br>파리올림픽 금메달 반효진 선수 배출한 학교<br>김동후 회장 "유망주 육성과 지원에 힘 쏟겠다"</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31/0000939249_001_20250331194611256.jpg" alt="" /><em class="img_desc">제47회 충무기 전국 중고교 사격대회에서 공기소총 전 종목을 석권한 사격 명문 동원중학교 선수들과 코치진. 동원중학교 제공</em></span></div><br><br>동원중학교(교장 조경숙)가 지난주 대구사격장에서 끝난 제47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사격대회에서 공기소총 남녀 단체전, 개인전 금메달을 모두 휩쓸며 전국 최강의 실력을 입증했다.<br><br>특히 이번 대회에서 최호건 선수는 본선 신기록을, 김규영 선수는 결선 신기록을 수립하며 탁월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또, 남중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대회 신기록을 수립했다. <br><br>동원중학교는 지난 파리올림픽 여자 공기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자랑 반효진 선수를 배출한 명문 학교로, 이번 대회를 통해 또다시 차세대 국가대표 후보군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br><br>조경숙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열정과 노력으로 훌륭한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김동후 대구광역시사격연맹 회장은 "동원중학교 사격부가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대구 사격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망주 육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말리닌-촉베이츠 조, ISU 피겨 시상식서 '올해의 선수' 영예 03-31 다음 다니엘 린데만 “모두에게 평화가 찾아오길”···9개월 만의 새 싱글 ‘No Spring Skips Its Turn’ 발매 피아니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