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데뷔' 스윙스, 어떤 역할이길래 "촬영 개고생…배우 아무나 못해" [MD이슈] 작성일 03-3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SaprUl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cc8e9d70a06899c012340be49b1ef5de50e491f135ee56ab99837390cd9039" dmcf-pid="WOvNUmuS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스윙스 / 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mydaily/20250331201307021nbyj.jpg" data-org-width="500" dmcf-mid="x9afleSg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mydaily/20250331201307021nb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스윙스 / 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a8303dcff853e7769f78eb0e1691ee14affd4b5cfb00e490421651fff2a5b9" dmcf-pid="YITjus7vE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활동을 시작한 래퍼 스윙스가 작품 촬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b449e4c36553c18a7432df8ceaf91b793372e495a2768e9f00fe1889f224ef0" dmcf-pid="GjwRHaXDr6" dmcf-ptype="general">31일 스윙스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첫 작품 5일 동안 촬영 고생 개함"이라며 "배우는 정말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몸으로 너무 빡세게 느낀 한주였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99d11f36ca8df62b1a87145bccc5c38c5469caaa356d983737ffa17a327530b0" dmcf-pid="HAreXNZwE8"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 집에 도착했는데 꿈꾼 것 같다"며 "다음 달 초에 나오니 그때 되면 다시 이야기할게요. 너무 기분 좋다 으하하"라며 뿌듯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fc6182753327ab4bd97fdf45ebf17916f424ab3d39fe34568faa3fb7881fded" dmcf-pid="XcmdZj5rO4"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최근 유튜버이자 영화 감독 진용진의 웹드라마 '없는 영화' 출연 소식을 전했다. 앞서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기에 도전했다는 근황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c2e4d4005231ae917c39e01fead8f9476719b3dcc105ec0c0c6127974cd67b14" dmcf-pid="ZksJ5A1mrf"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하고 싶었다'며 "음악을 듣는 시간보다 영화를 보는 시간이 더 길더라"고 도전 계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26cbe72dce8be773c4b43fcf94c4b7069a618fb16e535f00e2f5b68a3f001a" dmcf-pid="5EOi1ctsEV" dmcf-ptype="general">이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이 타노스 역으로 스윙스를 고려했다는 이야기를 언급하며 "(제가) 연기를 못할 수 있으니 캐스팅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하시더라. 그런데 감독님 인터뷰 시점이 제가 연기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지 2~3주 차였다. 신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2cc0a3ce5c74699a885da8c16a9c4b38ea5d98e86841fa5257593c14db4316b" dmcf-pid="1DIntkFOm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스윙스는 맡고 싶은 배역으로는 "뭐든지 좋다"며 "제 이미지가 마초적인 게 있다 보니 아예 정 반대 이미지도 재밌을 것 같다. 좀 찌질하거나 부족한 모습"이라고 언급하기도.</p> <p contents-hash="5effe98a2ed106ba2a5ebb86acf9e315b716b20e8c5ddf869c986319110d2385" dmcf-pid="twCLFE3Im9" dmcf-ptype="general">이에 배우로서 첫 걸음을 내딛은 스윙스의 모습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e378eccee66166363134b3288fe62d36d87f58724c808118202e834b45d149c1" dmcf-pid="Frho3D0CDK" dmcf-ptype="general">한편 스윙스는 지난 24일 새 앨범 '파이어(Fire)'를 발매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새론 미성년 시절 교제·경제적 압박NO”…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 [종합] 03-31 다음 옥주현, 지드래곤 편 들어줬다 "찬 공기 마시며 보컬..말 안되는 일"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