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인 줄" 강예원, 연하남 훅 들어온 '반말' 플러팅에 심쿵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작성일 03-3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A22TVZ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40e13caa503e6eed5edadea7172b74dd4b36c152bb69499843f9fa2899f81" dmcf-pid="71cVVyf5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poctan/20250331203416377egsx.png" data-org-width="650" dmcf-mid="pAfGGgHE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poctan/20250331203416377egs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8b4f27e5377e2cf82e454492990a0df65f877654be69efecbffc6f30b187a4" dmcf-pid="ztkffW41hb"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강예원이 연하남 반말 플러팅에 심쿵했다. </p> <p contents-hash="302531e5335c449332c2bade7197c5dce397690467d62f328ef9200a03267d24" dmcf-pid="qFE44Y8tSB"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tvN 스토리 채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강예원 맞선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7244dae8ab72dfeed88633256efca55884f2f206e65e08f426dd961e656fd97" dmcf-pid="Bw4HHaXDSq" dmcf-ptype="general">이날 한의사 공덕현과 강예원의 설렘 가득 데이트가 이어졌다. 연인의 데이트 필수 코스, 서순라길을 걸으며 데이트 기분을 만끽하는 강예원. </p> <p contents-hash="bee30929e3646d59724491033d86bf5fa22778fd0a6c64d8843782f837d037da" dmcf-pid="br8XXNZwyz" dmcf-ptype="general">고즈넉한 한옥과 돌담길을 걸으며 서로 취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 갑작스레 쌀쌀해진 날씨에 한 카페에 잠시 머물러 몸을 녹였다. 마침 주문을 기다리던 중, 공덕현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말하는데, 돌아온 그가 강예원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사하며 강예원의 얼굴에 꽃 같은 미소가 만개하게 했다. 그러면수 투샷을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6a2589b1dcd00e75df340f316b1685ffe0eb9fa2336efe8a1a72462e53ba00c" dmcf-pid="Km6ZZj5rv7" dmcf-ptype="general">데이트 내내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을 의식하며 설렘 지수를 높이는 두 사람. 강예원은 그런 상대에게 “이 사람이 진심으로 나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나온 거구나라는 게 직접적으로 느껴졌다”, “너무 좋죠, 귀여워요”라며 본인에게 연신 직진하는 공덕현의 모습에 호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eca9a3e98749f69e754b1845bb820252b232341c4abf987fb7b74f189a8b2b4" dmcf-pid="9sP55A1m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반말 플러팅하는 맞선남은 “다음엔 ‘예원아’ 부르겠다”고 했고 강예원은 “갑자기 말 놓으니 심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연상인 강예원에게 “아기인 줄, 자꾸 까먹는다”며 플러팅, 연하남의 반말 밀당에 여러 번 심쿵하는 강예원에 소개팅남은 “반말은 좀 더 따듯해지면 해요”라며 다음의 만남을 기약해 앞으로의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2OQ11ctshU"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21일만 "죄송" 은퇴식인가 했더니…"증거 조작"→채팅창 마비 '아수라장' [종합] 03-31 다음 사유리 "子 출산 후 연애 無...이상민, 내 생활고 기사에 괜찮냐 연락와" (A급장영란)[종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