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성공 위해!" 유인촌 장관X장미란 차관, 동계7개 종목 단체장들과 협력회의, 지원방안 논의[오피셜] 작성일 03-31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31/2025033101002094700311653_20250331205313066.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비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31/2025033101002094700311651_20250331205313072.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비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31/2025033101002094700311657_2025033120531307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31/2025033101002094700311652_20250331205313087.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동계종목 단체장 밎 지도자들에게'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31/2025033101002094700311654_20250331205313095.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동계종목 단체장 밎 지도자들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자리를 가졌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31/2025033101002094700311655_20250331205313102.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동계종목 단체장 밎 지도자들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31/2025033101002094700311656_20250331205313114.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동계종목 협력회의에서 동계종목 단체장 밎 지도자들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허만진 주무관</em></span>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이 31일 오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동계종목 협력회의'를 열고 빙상, 스키·스노보드,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루지, 컬링, 산악스키 등 7개 동계종목 단체장, 지도자 등 20여 명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br>이 협력회의는 지난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종합 2위의 성과를 이어, 내년 동계올림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내기 위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br><br>문체부는 우선 올해 동계종목 경기력 향상에 단기적,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훈련, 장비 구입, 정보 수집 등을 지원하고, 시설 건립과 선수촌 개보수와 같은 장기적 지원은 2026년 예산 반영을 통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동계종목단체, 대한체육회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동계종목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소통할 예정이다.<br><br>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우리 국가대표들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을 대비해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려면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해야할 일들이 많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동계종목 훈련 여건 등을 개선하고 종목 관계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충분히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사상 초유의 관람객 사망‥내일 프로야구 전 경기 취소 03-31 다음 김숙, 구본승♥과 단둘이 캠핑 "집 비번 알려줄게, 오빠만 있으면 돼" ('김숙티비')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