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김수현이라서"…故김새론 교제 부인·120억 고소의 이유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3-3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O5eFdz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715f970d3075185ef9d4124c0935fa83bdf527f44707733a52df2d19f0a79b" dmcf-pid="VkI1d3Jq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210005462jqno.jpg" data-org-width="1200" dmcf-mid="bZJEprUl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210005462jqn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06fce88fc17dc82f4e2fc87fb07f6465df63ee5436a381bc17f0335693d955" dmcf-pid="fECtJ0iBH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상암, 김예은 기자) 거짓말의 이유도, 소송의 이유도 모두 '스타 김수현'이라서다. </p> <p contents-hash="bfd069b3c14611b30f3c49361f08c653e68b171b45cdff74d531a6b4ee8743f1" dmcf-pid="4QnsqCBWtT"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입장을 표명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도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e4829c53b1e627335e89da1ce52d107d4510b45801eec8f76c6e23a7690c646" dmcf-pid="8xLOBhbY5v" dmcf-ptype="general">변호인이 있었지만 기자회견 40분 중 35분을 김수현이 이끌었다.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 유족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눈물을 흘리고, 오열하고, 훌쩍였다. 특히 그는 '스타 김수현'으로서 거짓된 입장을 표명할 수밖에 없었다며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58a72dc24a3ae67467465e7dee68261542d3ece33f799be47d153f2842f2be" dmcf-pid="6MoIblKG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210006775ldsb.jpg" data-org-width="1200" dmcf-mid="K5l3nULK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210006775ld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2ccabb19149d6c9651abda320e03d74d292a61113cb6ae2331eafbf0274125" dmcf-pid="PRgCKS9HZl" dmcf-ptype="general">'스타 김수현'은 지난해 김새론이 스킨십 사진을 SNS에 올려 열애설이 불거졌던 당시, 교제 사실이 없다며 전면 부인한 바 있다. 김수현은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의 선택이 엇갈릴 때마다 전 늘 스타 김수현으로서의 선택을 해왔던 것 같다"고 얘기했다. '눈물의 여왕' 관계자들과 소속사 식구들에게 누가 될까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 </p> <p contents-hash="3a472b8f3c5e5b99ed98d77e135415e6d2d957cb07720a8fc18a558fd7645774" dmcf-pid="Qeah9v2XX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스타 김수현이기 때문에 지키기 위해 선택한 모든 것들이 나에게 독으로 돌아오면 어떡할까. 모든 것이 두려웠디"고 울먹이며 또 한번 '스타 김수현'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92b4ee61f3a135c60b8f50fbffafadd3e40144747fdb44de20fe5febc19e948" dmcf-pid="xdNl2TVZtC" dmcf-ptype="general">또 김수현은 김새론의 유족 측이 가짜 증거, 가짜 증언으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짚었다. 기자회견 후에도 계속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그러면서도 "제가 강요에 못 이겨 거짓을 진실이라고 한다면 인간 김수현으로서뿐만 아니라 스타 김수현에게 믿음과 사랑을 준 모든 분들을 배신하게 된다"며 다시금 '스타 김수현'으로서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7e59a334110aa8907924c4d5dd3a3398ad7db0506ff3cfaabe00526fccbba7" dmcf-pid="yH08OQIi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210008226iaiq.jpg" data-org-width="1200" dmcf-mid="9qVLHaXD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xportsnews/20250331210008226ia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24e22cb546248655b9b00fc929f8beb785928dfe733e9935b0f40b959db0e0" dmcf-pid="WXp6IxCnGO" dmcf-ptype="general">이어 "그분들에게 여러분은 인간 쓰레기를 좋아했다고, 김수현에게 속은 거라고, 평생 남을 고통을 주게 된다"면서 "제가 아무리 연예인으로서 가면을 쓰고 사는 김수현일지라도 그것만은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다. 꼭 증명하도록 하겠다"고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dbb19e3cde86ef8cd3738eb5a00706f8b158ad445abcb1ca084125aaec3f57c" dmcf-pid="YZUPCMhLts" dmcf-ptype="general">그 '증명'은 소송이다.</p> <p contents-hash="14d38092e9b07e56005d1e23b5c32776a8d0a8a98d557313db7ea8d882ebbb60" dmcf-pid="GOyuaqNftm" dmcf-ptype="general">김종복 변호사는 "오늘 유족분들과 이모라고 자칭한 성명불상자분, 가세연 운영자분을 상대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관한 법률위반 명예훼손죄로 방금 김수현 배우가 언급한 감정서 등을 첨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 이분들을 상대로 12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소장도 오늘 서울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244f827b498d6443b4c47d26b75391f9515b4026ec98e261052da03c99f81d4" dmcf-pid="HIW7NBj4Zr"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법적으로 모든 것을 밝히겠다는 입장. '스타 김수현'이기에 교제 사실을 부인했고, '스타 김수현'이기에 법적 대응에 나선다는 셈이다. </p> <p contents-hash="397088d63fc18811a060a67d46dea2bbd9dd68a7210716a729a6e77ff534f993" dmcf-pid="XCYzjbA85w"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487ab6144f217edfb416913a8dfbc14e07e26e3abcef984403777059d382bbe9" dmcf-pid="ZhGqAKc6YD"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신민아 “B형 남자=나쁜 남자, 혈액형 믿어” (헬스클럽) 03-31 다음 짜릿한 스릴+폭발적 액션…강하늘X유해진 영화 '야당', 스틸 전격 공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