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안영미 욕설 논란 MBC '두시의 데이트' 법정제재 작성일 03-3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GQhRlo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579c0f7b189e681f534039ad2faebb0b1e625e8674e22d3d1eeea15055841" dmcf-pid="0qHxleSg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 (사진=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공) 2024.12.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is/20250331205859523lrzv.jpg" data-org-width="719" dmcf-mid="FvgZRte7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31/newsis/20250331205859523lr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 (사진=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공) 2024.12.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124588e024a985966d9527bc3884e0f396657ac2dc8b1d8ebb220cd207838f" dmcf-pid="pK5eTiyjH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전체회의를 열고 부적절한 내용을 다루거나 비속어를 사용한 라디오 프로그램들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93b154668cd2e65bb485e4c6fdb31fb422ce2e412976da4606304e4b08e236b1" dmcf-pid="U91dynWAXS" dmcf-ptype="general">방심위에 따르면 MBC FM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진행자는 지난해 10월 출연자와 생방송 중 팬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욕설했다.</p> <p contents-hash="34fe3f773817ab85f516d2c400cc1bea141c11ea53b5228e37a07438f050a63f" dmcf-pid="u2tJWLYc1l" dmcf-ptype="general">SBS FM '두시탈출 컬투쇼'의 경우 같은 해 5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며 진행자와 출연자가 남성 생식기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내용을 방송해 논란을 자초했다.</p> <p contents-hash="63833f8107ede2d4dc72ed05e8853d8c23a229d078d212a8fd34179276c573ca" dmcf-pid="7VFiYoGkth" dmcf-ptype="general">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 제재인 '주의',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나 관계자 징계', '과징금'으로 구분된다.</p> <p contents-hash="9e1a3cea86eadcb15008a77a3c524070dde1bca932a38f549787dd7b2dc68918" dmcf-pid="zf3nGgHEZC" dmcf-ptype="general">법정 제재부터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시 감점 사유로 적용돼 중징계로 인식된다.</p> <p contents-hash="43ae8e242bffc36fa8b69c82371bdabd52bdba86c765d2eff13c9ef611917394" dmcf-pid="q40LHaXDHI"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이와 함께 당사자 동의 없이 찍은 사진을 제보받아 방송하는 과정에서 여성이 실외 변기에 앉아 용변을 보는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해 방영한 JTBC '사건반장'에 대해 '권고'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e3ebcca3bb51b8dc08e81024974486f7a9ec5846d3795324f45afe8699400835" dmcf-pid="B8poXNZwtO" dmcf-ptype="general">또 의료법 위반으로 기소된 병원장이 지방줄기세포 치료가 퇴행성 관절염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식으로 인터뷰한 내용을 지난 방송한 KBS '뉴스7'와 '뉴스9'에 대해서도 '권고'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05aef7c96d39c71a651c4c466697459bd47ed9ed602ebf24d6b71762a40756cd" dmcf-pid="b6UgZj5rYs" dmcf-ptype="general">SK스토아가 '인터파크 푸꾸옥 5일' 상품을 판매하며, 매일 10석씩 한정된 대한항공 왕복 직항편이 모든 상품에 포함된 것처럼 표현한 것에 대해선 '주의'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KPua5A1m1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 김수현 기자회견 입장문[전문] 03-31 다음 ‘김우빈♥’ 신민아 “B형 남자=나쁜 남자, 혈액형 믿어” (헬스클럽)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